해커스어학원, 해커스토익, 토익강좌, 수강신청, 토익수강신청

토익후기게시판글쓰기목록보기인기글보기

간단한 저의 수기~
쵸코렛 | 2004.02.27 | 조회 2403


제가 원래 토익 시험은 2001년에 두번 보고 2002년에도 두번 봤습죠.

둘다 보았을때 다 600점대더군여.. 후반대도 아닌..

초반대..605점 615점 머 이런식이었죠..





그러다가 1년이 지나고 나서 그냥 토익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여.



그래서 찍찍이도 사고 제가 쓰는건 소니 400입니다. 머 사기전에도

고민은 많이 했었구여..ㅡㅡ;; 200과 400 사이에서 저울질 하던 시간..

시간을 좀 많이 낭비했었죠...ㅡㅡ



그러다가 토익에서 리스닝 435 리딩 405점 맞았어여..840이네여.

리딩은 250맞을때도 있었구 300넘은 적이 별루 없었는데 리딩에서

선방했죠.ㅡㅡ;



R.C

사실 그전엔 전 토익 유형도 잘 모르고 셤도 보고 그랬어여.

원래 책은 그냥 거로 토익 문법만 사서 계속 봤죠..

근데 유형을 모르니 이걸로는 안되겠더라구여.

그래서 김대균 선생님의 파트 5,6 인가 그 책을 샀져..

책 무지 두껍더군여..ㅡㅡ; 다 볼려니 첨에는 두려움이..

머 그냥 그거 사서 계속 풀고 정리하고 특히 단어장에 단어

무지하게 많이 정리해두었져..그것도 보고..그러니까 확실히 감이

조아지긴 하더라구여..



L.C

이거는 그냥 찍찍이 하나 사서 이것도 김대균 선생님 테잎

맨날 하루에 몇시간씩 듣고 잤습니다..

무지하게 많이 지겹도록 들었쪄...

전 딕테이션은 안했습니다. 인내심이 없어서 ..끈기가 없다고 해야져.ㅡㅡ

리스닝은 무지 많이 듣는게 제일 좋은것 같아여..

파트 1은 그냥 동사위주로 전 들었구 파트 2는 유형같은걸 많이 보았구

파트 3는 결정적인 단어 하나에 집중했습니다..

파트 4는 집중력이 중요한 것 같아여..





머 허접하지만 제 후기였어여..



다들 좋은 성적 거두시기를 바래요~




해커스영어 이미지
목록보기
해커스영어 이미지

해커스영어 이미지토익후기게시판글쓰기

+ 게시글 45개 더보기

글쓰기

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게시판 이용 안내 및 권리침해신고 자세히 보기]

기출보카, 기출영단어, 기출단어, 노랭이, 노랭이보카, 토익보카, 영어단어, 토익어휘, 단어암기, 토익, 토익스피킹, 단어장, 영어단어암기, 영단어게임, 영어게임

선생님을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