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을 첨 쳐서 750,
이번달에 860 받았습니다.
공대 4학년이고 취직할려고 그러는데, 상반기 때 토익점수가 없어 취직 다 떨어져고 자극받아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첨 여기 들어와서 이러저러한 교재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공부를 시작했죠.
그런데 그런 교재들로 머리싸매고 있으니, 고등학생 수능공부하는 것 같고 그래서
교재들을 버리고, 하루 두세시간 씩 CNN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하나도 안들렸지요.
그런데 2주 지나니깐 아나운서들도 낫익고, 좋은 뉴스인지 싫은 뉴스인지 구분이 가더군요.
한달 쯤 지나니깐 주제가 무엇인지 이해가면서 말하는 방법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그만 두었습니다.-_-;; 제가 끈기가 좀 없거든요.
개인적인 문제들로 좀 방황하면서도, 리딩 공부 한답시고 외국 잡지들을 조금씩 보았습니다.
Economist, Fortune, National Geography 같은 것들요.
특히 economist같은 잡지 광고면은 토익 파트7에 나오는 지문과 똑같았습니다.
정말 신기하더군요. 그리고 저 위 잡지들 말고도 도서관 구석구석 돌아다니면서
흥미로운 잡지류 같은 거 골라서 보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공부하고 대박달 행운도 보고해서
제가 목표했던 점수인 860을 받고, 이제 토익은 졸업했습니다.
여러분들도 다들 800, 900 넘으시길 기원합니다.^^;
이번달에 860 받았습니다.
공대 4학년이고 취직할려고 그러는데, 상반기 때 토익점수가 없어 취직 다 떨어져고 자극받아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첨 여기 들어와서 이러저러한 교재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공부를 시작했죠.
그런데 그런 교재들로 머리싸매고 있으니, 고등학생 수능공부하는 것 같고 그래서
교재들을 버리고, 하루 두세시간 씩 CNN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하나도 안들렸지요.
그런데 2주 지나니깐 아나운서들도 낫익고, 좋은 뉴스인지 싫은 뉴스인지 구분이 가더군요.
한달 쯤 지나니깐 주제가 무엇인지 이해가면서 말하는 방법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그만 두었습니다.-_-;; 제가 끈기가 좀 없거든요.
개인적인 문제들로 좀 방황하면서도, 리딩 공부 한답시고 외국 잡지들을 조금씩 보았습니다.
Economist, Fortune, National Geography 같은 것들요.
특히 economist같은 잡지 광고면은 토익 파트7에 나오는 지문과 똑같았습니다.
정말 신기하더군요. 그리고 저 위 잡지들 말고도 도서관 구석구석 돌아다니면서
흥미로운 잡지류 같은 거 골라서 보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공부하고 대박달 행운도 보고해서
제가 목표했던 점수인 860을 받고, 이제 토익은 졸업했습니다.
여러분들도 다들 800, 900 넘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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