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어공부들 한창이시져? 시국이 시국이다보니... 쩝....
저두 영어공부하는 학생 중에 한 사람인데요..
저는 생각보다 토익이란걸 일찍 접하게 되었답니다.
지금으로 부터 7여년전.. 그때까지만 해도 요즘같이 이렇게 토익이다
토플이다 말들이 그리 많지는 않았거든요...
저는 우연히 사촌형 집에 놀러갔다가 얻은 책이 지금의 결과를 낳았네요.
그때가 고 2였는데.... 여러분들도 아실거라 믿어요..
안박사 토익이라고... 요즘 대부분 토익공부하시는 분들 보면...
독해면 독해, 문법이면 문법. 리스닝이면 리스님 따로 하시는거 같던데..
하긴 사람들 마다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음.. 저는 그냥 그 안박사 토익을 꼭 8번 반복해서 보고
첫 대학교 1학년때 토익점수 880점을 맞았구요...
지금 (복학해서 3년이구요)은 두어달 걸러 한번씩 시험을 보는데...
930점에서 +10, -10 점 정도의 점수를 유지하고 있답니다.
시중에 많은 책들이 나와있는게 사실이긴 한데...
무엇보다 중요한건 의욕보다 진득허니 자신한테 맞는 한가지만...
그렇게 한가지만 파는게 중요하다 생각해요...
토익이란게 원래 문제은행식이다 보니 아무리 문제양이 많다고해도
그 유형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거든요...
물론 요즘들어 새로운 유형이 많이 나오고 있는 편이긴 하지만...
그 정도의 양이 여러분들이 받게 되는 점수를 크게 좌우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종합토익 문제집 하나 사셔서 꾸준하게 그걸 완전히 외울정도가 되면...
그리 힘들지 않게 원하던 점수를 받을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교재들이 천차만별이라해도...
문제 유형이나 스타일을 크게 변하는게 없으니까요..
역시나 사람들 마다의 조금의 차이가 있기에 교재 난이도가 결정되긴
하지만... 그것 역시 처음 토익을 접하는 분들이라면...
제일 쉽다고 여겨지는 교재가 제일 좋은 교재 아닐까요...
그냥... 참고로 저는 토익을 처음 접할때 안박사 토익을 봤거든요..
자질구레 설명이 있어 번잡하다고 생각도 들긴했지만..
지금에 와서 생각하면 그렇게 설명이 자세하게 되어있는 교재도
찾기 힘들거 같네요..처음 토익을 접하는 분들이 토익의
기초를 확실히 다질수 있는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개정판이 나온걸로 알고있는데.. 개정판은 좀더 추가할건 하고..
이제 써먹지 않는 표현들은 없애고..
좀더 메끄러운 부분이 많이 추가되었을거 같네요..
(그렇다고 제가 무슨 책장사도 아니고.. ^^)
요즘엔 이익훈 토익 문법을 가지고 단어외우고 문법 복습하고..
이익훈 토익이 요즘 교재중에 그나마 제일 나은거 같아서..
타임지나 헤럴드로 새로운 시사영어 접하고 있구요...
요즘 새로 나오는 표현들, 구어체들 읽는 중이에요
토익 처음 접하시는 분들,
기초부터 하자면 안박사 토익처럼 그렇게 종합적인게 좋을거 같네요.
기초가 튼튼해야 문제 유형에 금방 익숙해지거든요.
리스닝 같은건... 아리랑 TV나 AFKN 자주 듣고...
교재에 따라오는 테잎들... 여러번씩 반복해서 듣고...
들으면서 미국사람들의 표현방식이 어떤지... 왜 그런 표현을 쓰는지..
따라서 발음해보기도 하고... 리스닝엔 왕도가 없는거 같지만..
무엇보다 많이 듣고, 많이 말해보고, 많이 읽어보는게 왕도일듯 하네요.
짧은 시간내에 이루려 한다면 아예 시작을 안하는게 좋은게
영어공부일듯 합니다. 꾸준하게 듣고, 말하고, 써보고, 읽고....
또, 언제나 자신감을 가지고 크게 말하고...
그 뿐인거 같아요... 이게 제 토익수기입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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