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후 좋은데 취업하고 싶은 마음에 원서도 안 넣고 2월달부터 공부해서
3월달 셤을 봤습니다.
12월에 셤보구는 600이 안되서 포기하고 있다가 막상 졸업을 하고 나니 정신이
들더군요
그래서 3월 접수해놓고 죽어라고 한달 반동안 공부하려고 맘먹고 있었죠
처음엔 맨날 집에서만 있으니깐 하루의 반을 LC 나머지 반을 RC로 한달정도 보냈죠
의지박약이라 들쑥날쑥 시간조절을 했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했던것 같습니다
근데 한달을 하고 나니까 지겨워서 못하겠더라구요
셤보기 2주일전부터 놀기 시작해서 셤보기 3일전에 정신차리고 다시 공부했죠
셤을 보는데 듣기가 파트2까지두 쉽게 들리더라구요
이게 공부를 해서 쉬운건지,아님 이번에 쉽게 나온건지 감이 안잡히더라구요
암튼 무사히 셤을 보고 나서 그래도 많이 올랐을거란 생각으로 집에 왔더니
벌써 게시판에서는 대박이니 쪽박이니 하는 말들이 올라와있더라구요
다들 셤이 너무 쉬워서 지금점수에서 몇십점을 빼라는 말에 눈물이 나더라구요
목숨걸고 본 셤인데....
4월달 접수를 해놓고도 3월셤생각하니 짜증이나서 공부를 못하겠더라구요
얼마전에 점수가 나왔는데 예상외로 많이 올라서 너무 기뻤어요(580->705)
남들이 보기엔 별거 아니지만, 백수에겐 새로운 희망이니까요
4월셤 이제 3일남았지만, 지금 열심히 준비하고 있답니다.
이번 셤보면서 느낀건데 머리가 원래 좋으면 상관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열심히 노력하는게 지름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전까진 좀만 공부하면 되겠지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모두들 열심히 공부하셔서 4월엔 대박나시길 바래요
3월달 셤을 봤습니다.
12월에 셤보구는 600이 안되서 포기하고 있다가 막상 졸업을 하고 나니 정신이
들더군요
그래서 3월 접수해놓고 죽어라고 한달 반동안 공부하려고 맘먹고 있었죠
처음엔 맨날 집에서만 있으니깐 하루의 반을 LC 나머지 반을 RC로 한달정도 보냈죠
의지박약이라 들쑥날쑥 시간조절을 했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했던것 같습니다
근데 한달을 하고 나니까 지겨워서 못하겠더라구요
셤보기 2주일전부터 놀기 시작해서 셤보기 3일전에 정신차리고 다시 공부했죠
셤을 보는데 듣기가 파트2까지두 쉽게 들리더라구요
이게 공부를 해서 쉬운건지,아님 이번에 쉽게 나온건지 감이 안잡히더라구요
암튼 무사히 셤을 보고 나서 그래도 많이 올랐을거란 생각으로 집에 왔더니
벌써 게시판에서는 대박이니 쪽박이니 하는 말들이 올라와있더라구요
다들 셤이 너무 쉬워서 지금점수에서 몇십점을 빼라는 말에 눈물이 나더라구요
목숨걸고 본 셤인데....
4월달 접수를 해놓고도 3월셤생각하니 짜증이나서 공부를 못하겠더라구요
얼마전에 점수가 나왔는데 예상외로 많이 올라서 너무 기뻤어요(580->705)
남들이 보기엔 별거 아니지만, 백수에겐 새로운 희망이니까요
4월셤 이제 3일남았지만, 지금 열심히 준비하고 있답니다.
이번 셤보면서 느낀건데 머리가 원래 좋으면 상관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열심히 노력하는게 지름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전까진 좀만 공부하면 되겠지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모두들 열심히 공부하셔서 4월엔 대박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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