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첫 토익 성적 390 (LC+RC)
그 이후 대략 400점 초 중반대...
작년 11월...인생이 무료하게 느껴져 종로에 있는 영어학원 몇개를 2달정도
수강 했습니다(당연 토익 입니다)
그 이후 토익성적....변화 없음...거의...500점을 넘기기 어려웠었습니다.
이후 다음해 1월 부터 .... 외국인 강사가 강의한다는 X대 어학원에 등록
일주일에 4일...2-3시간씩 ...알지 못하는 말의 강의를 들어왔습니다.
거기 다닌지 2달째 되던달....토익성적 670점...(사실 이때 가장 충격 받았습니다)
가만히 왜 올랐을까 생각해보니.... 아무래도 테이프 보단
네이티브 스피커가 하는 말이 더 어렵고 대략 난감하단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자신감과 함께 아무래도 들은 풍월(?)이 한몫하여 LC만 순간 급 상승...
130점 정도가 상승하여 400점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RC는 별다른 변화가 없더군요...
그래서 시작한게 Azar의 Understanding & using english grammer ..
그런데 이게 하루에 몇장 꼼꼼히 진도 뺀다는게 쉬운일이 아니더군요...
3-4장 연속으로 하면 푹 퍼져서....정신이 오락가락 했습니다...
걍...문법에 꽝이라는 이유만으로 시작했습니다....걍 도움이 될것 같아서요...
그 이후 토익반 수업이 종강할 때쯤...그 외국인 강사와 밥먹고 술먹고
하던 자리에서 들리긴 하는데 말이 안나와 좀 기분이 상해(?)
외국인 회화코스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회화하구....앞서 말씀드린 문법책....거기에 파트7독해책만 따로 사서
정말 7일중 6일간 하루에 (강의시간 포함 5시간) 공부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턴가 RC점수가 순간적으로 확 올라 버린 겁니다...
그리고 점수에 변동이 크지 않고 유지가 되더군요...
물론 LC도 점수에 큰 변화는 없었지만 점차적으로 점수가 400점 수준으로
고정되 가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공부한지 6개월 정도 되니...
닫힌 입도 트이고....영작도 할만하고...토익도 물론 토익만 전념한 것에 비하면
보잘것 없는 수준이지만....750-800정도 점수는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아직 마저 보던 문법책도 다 보지 못했습니다...조금씩 진도를 빼다보니..)
어쩄든 토익도 영어는 영어인지라...별도의 토익 공부는 거의 비중을 두지 않고
회화,문법,독해 정도만 꾸준히 해 온 정도이지만 결과는 그래도 괜찮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제 원래 영어실력을 생각한다면..)
게다가 두마리의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도 있다는 큰 장점도 있지요..
어차피 같은 6개월이라면...실질적인 영어실력도 함께 올려봄이 더 좋지 않나...
생각되어....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해서 올렸습니다.
그 이후 대략 400점 초 중반대...
작년 11월...인생이 무료하게 느껴져 종로에 있는 영어학원 몇개를 2달정도
수강 했습니다(당연 토익 입니다)
그 이후 토익성적....변화 없음...거의...500점을 넘기기 어려웠었습니다.
이후 다음해 1월 부터 .... 외국인 강사가 강의한다는 X대 어학원에 등록
일주일에 4일...2-3시간씩 ...알지 못하는 말의 강의를 들어왔습니다.
거기 다닌지 2달째 되던달....토익성적 670점...(사실 이때 가장 충격 받았습니다)
가만히 왜 올랐을까 생각해보니.... 아무래도 테이프 보단
네이티브 스피커가 하는 말이 더 어렵고 대략 난감하단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자신감과 함께 아무래도 들은 풍월(?)이 한몫하여 LC만 순간 급 상승...
130점 정도가 상승하여 400점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RC는 별다른 변화가 없더군요...
그래서 시작한게 Azar의 Understanding & using english grammer ..
그런데 이게 하루에 몇장 꼼꼼히 진도 뺀다는게 쉬운일이 아니더군요...
3-4장 연속으로 하면 푹 퍼져서....정신이 오락가락 했습니다...
걍...문법에 꽝이라는 이유만으로 시작했습니다....걍 도움이 될것 같아서요...
그 이후 토익반 수업이 종강할 때쯤...그 외국인 강사와 밥먹고 술먹고
하던 자리에서 들리긴 하는데 말이 안나와 좀 기분이 상해(?)
외국인 회화코스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회화하구....앞서 말씀드린 문법책....거기에 파트7독해책만 따로 사서
정말 7일중 6일간 하루에 (강의시간 포함 5시간) 공부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턴가 RC점수가 순간적으로 확 올라 버린 겁니다...
그리고 점수에 변동이 크지 않고 유지가 되더군요...
물론 LC도 점수에 큰 변화는 없었지만 점차적으로 점수가 400점 수준으로
고정되 가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공부한지 6개월 정도 되니...
닫힌 입도 트이고....영작도 할만하고...토익도 물론 토익만 전념한 것에 비하면
보잘것 없는 수준이지만....750-800정도 점수는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아직 마저 보던 문법책도 다 보지 못했습니다...조금씩 진도를 빼다보니..)
어쩄든 토익도 영어는 영어인지라...별도의 토익 공부는 거의 비중을 두지 않고
회화,문법,독해 정도만 꾸준히 해 온 정도이지만 결과는 그래도 괜찮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제 원래 영어실력을 생각한다면..)
게다가 두마리의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도 있다는 큰 장점도 있지요..
어차피 같은 6개월이라면...실질적인 영어실력도 함께 올려봄이 더 좋지 않나...
생각되어....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해서 올렸습니다.





4





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