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을 좀 많이 본 편이기에
억울한 감도 있었어요...
숫하게 토익시험을 봤지만, 남들 보니까 그냥 시늉으로 본 거였죠...
남의 떡에 욕심은 많아서, 그냥 자꾸 보면 많이 오르는 건줄 알고...
고수님 들의 말씀에 많이 겸손을 배웠습니다.
아무리 영어에 관심이 많았다 해도 공대 출신인 제가 795점을 받던 이번 여름 까지 본 책이라
고는 휴학중 1년여에 걸처 겨우 한번 문법 문제 부분만 본 안박사 토익과 EBS 라디오토익 3
권 정도였는데요...
들은 바가 없이 선배들 말로 자꾸 보면 오른다 해서, 왜 책 한권을 다 보고 라디오 토익도 봤
는데 나는 아직도 700점대 인가 했죠... 실제로 라디오토익 홈페이지에 가보면, 영어가 뭔지
도 몰랐으나 라디오 토익 한권 보고서 첫 시험에 800점대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많거든요...
(물론 그 프로그램 관계자 인것 같지는 않아요) 그 말만 믿고 저는 좌절하고 노력은 하지 않았
던 거죠... 여기 와 보고 알았습니다. 첫 시험에 800점대를 받는 사람들은 토익을 위해서든 실
력을 위해서든 평소에 영어공부를 하던 사람이라는 것을요...
그제서야 제 잘못을 알고 딸랑 한번 풀어 봤던 안박사 시험 보기 전 2주만에 다시 한번 독파
하고 열심히 공부해 결실을 맺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분발해서 고수님들의 좋은 글들에 힘입어 저도 900점대가 되어 보렵니다... 추천
들 해 주시는 책도 구입 했구요...*^^*
억울한 감도 있었어요...
숫하게 토익시험을 봤지만, 남들 보니까 그냥 시늉으로 본 거였죠...
남의 떡에 욕심은 많아서, 그냥 자꾸 보면 많이 오르는 건줄 알고...
고수님 들의 말씀에 많이 겸손을 배웠습니다.
아무리 영어에 관심이 많았다 해도 공대 출신인 제가 795점을 받던 이번 여름 까지 본 책이라
고는 휴학중 1년여에 걸처 겨우 한번 문법 문제 부분만 본 안박사 토익과 EBS 라디오토익 3
권 정도였는데요...
들은 바가 없이 선배들 말로 자꾸 보면 오른다 해서, 왜 책 한권을 다 보고 라디오 토익도 봤
는데 나는 아직도 700점대 인가 했죠... 실제로 라디오토익 홈페이지에 가보면, 영어가 뭔지
도 몰랐으나 라디오 토익 한권 보고서 첫 시험에 800점대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많거든요...
(물론 그 프로그램 관계자 인것 같지는 않아요) 그 말만 믿고 저는 좌절하고 노력은 하지 않았
던 거죠... 여기 와 보고 알았습니다. 첫 시험에 800점대를 받는 사람들은 토익을 위해서든 실
력을 위해서든 평소에 영어공부를 하던 사람이라는 것을요...
그제서야 제 잘못을 알고 딸랑 한번 풀어 봤던 안박사 시험 보기 전 2주만에 다시 한번 독파
하고 열심히 공부해 결실을 맺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분발해서 고수님들의 좋은 글들에 힘입어 저도 900점대가 되어 보렵니다... 추천
들 해 주시는 책도 구입 했구요...*^^*





2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