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2001년 6개월간 토익에 파고들어 결국 865점이라는 점수를 얻고
이 점수로 취업을 했습니다. 더이상 오르지가 않더라구요.. 내리 2,3번을...
하지만 2003년 이직을 하려다보니, 벌써 점수 유효기간인 2년이 넘었더군요..
다시 시작한다는 것이 떨리기도 했지만, 용기를 가지고 다시 본 12월 시험에서
830점을 받고, 용기를 냈습니다.
스터디를 결성해서 \"토익은 내밥\"교재로 2개월간 공부한 후, 결국 900을 못넘고
운좋게 다시 취업을 했습니다.
그 후 3,4,5월 토익을 준비없이 시험만 계속 응시해서, 이번에 925점이라는 점수를 얻었습니다.
제 생각에 토익은 파고들기만 해서, 답이 쉽게 나오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또 800점대 후반과 900점대 후반의 실력차이가 난다고 생각치도 않습니다.
운도 많이 작용한다고 보니까요...
여러분, 포기하지 마시구요...
귀찮으시더라도, 매달 꾸준히 응시하세요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꺼에요... ^^
힘내세요
화이팅
저는 지난 2001년 6개월간 토익에 파고들어 결국 865점이라는 점수를 얻고
이 점수로 취업을 했습니다. 더이상 오르지가 않더라구요.. 내리 2,3번을...
하지만 2003년 이직을 하려다보니, 벌써 점수 유효기간인 2년이 넘었더군요..
다시 시작한다는 것이 떨리기도 했지만, 용기를 가지고 다시 본 12월 시험에서
830점을 받고, 용기를 냈습니다.
스터디를 결성해서 \"토익은 내밥\"교재로 2개월간 공부한 후, 결국 900을 못넘고
운좋게 다시 취업을 했습니다.
그 후 3,4,5월 토익을 준비없이 시험만 계속 응시해서, 이번에 925점이라는 점수를 얻었습니다.
제 생각에 토익은 파고들기만 해서, 답이 쉽게 나오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또 800점대 후반과 900점대 후반의 실력차이가 난다고 생각치도 않습니다.
운도 많이 작용한다고 보니까요...
여러분, 포기하지 마시구요...
귀찮으시더라도, 매달 꾸준히 응시하세요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꺼에요... ^^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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