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토익이란놈이랑 씨름한지 6개월이 지났군요,,,
처음 토익시험보구,,,425점이란 점수에 놀라 자빠질뻔했습니다,,,
지방대에다가,,믿을건 평점 4.2조금 넘는 성적뿐,,,자격증도 없고,,,암것도
믿을게 없는 제 자신이 한심하더군요,,,4학년이라 취업도 해야겠고,,,
진로에대해 진지하게 생각하던중,,취직과 대학원이라는 갈림길이 생기더군요,,
우선은 두개 모두,,영어라는 큰 산이 있었습니다,,,
작년 12월부터 토익이란 놈이랑,,,정말 지겹도록 지내왔습니다,,,
점점 점수가 오르더군요,,,기본실력이 없어서인지 큰폭에 상승은 아니였지만,,
425-480-580-640-680-730 이렇게 5월시험까지 마쳤습니다,,
열심히 해서 올라간거라고 생각합니다,,
희망이 보이더군요,,,그래서 욕심이 생기더군요,,
6월 시험을 위해,,,,,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오늘,,,
전 시험을 포기하고 나왔습니다,,
왜냐구요.....
오늘 7시 40분에 도착해서,,, 시험에 집중할수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시험이 시작됐습니다,,
리스닝 듣는데,,,초반부터 바짝 신경을 곤두 세웠습니다,,
언제나 리스닝은 약한 부분이라,,,전번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part 3가 시작하자 복부가 아파오기 시작했습니다(제가 위염이 있는지라),, 참았습니다,,
신경성이겠거니 생각했습니다,,
전에도 그랬으니까요,,,그러나 멈추지가 않더군요,,
날도 더운데,,,아프니까 식은땀이 줄줄 흐르더군요,,
이젠 방송에 귀를 기울일수도 없게 됐죠,,,
젠장,,,포기할까 말까,,,,,,,,,고민했습니다,,...허나 모두들 귀기울이고 있는 상황이라,,
아무소리도 못하고 참았습니다,,방해되면 안되니까요,,
결국 리스닝이 끝나고 ....오기를 부리며 조금더 풀기 시작했습니다만,,,
20문제 정도 풀고,,,고사장을 나와 버렸습니다,,,
택시를 타고 약국에 들러 위장약을 사먹고 택시를 타고 집에 왔습니다,,
자취생인지라,,,집에와도 아무도 돌봐주는 사람이 없죠,,,
그런데 아픈거 보다도 넘 화가 납니다,,,
지금껏 공부한 한달,,,6월 시험을 준비해온 한달이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버린게,,
넘 허탈 합니다,,
9월에 원서 낼곳도 있고,,대학원도 그맘때 쯤이라,,,이제 많아야 두번에 기회밖에는
남지 않았것만,,, 어쩌나요,,,,정말 답답합니다,,,
이제 슬슬 정답이 올라오네요,,,시험을 봤으면 하나 하나 맞춰보고 있을텐데,,,,
참,,,,토익이란놈이 사람 아픈거 보다도 더 대단한 놈인가봐요,,,,
전국에 계신 토이커 여러분 힘냅시다,,,990점 맞자는건 아니지만,,,
우리 목표하는 점수 꼭 이룹시다,,,있어야한다니,,,갖춰줍시다,,,,,,젠장할놈에 세상,,,
학벌로 재다 못해 토익으로 재고 이젠 한문으로도 잰답니다,,,일년이 지나면 또 무얼
추가하려고 할련지,,,
어떻게 고삐리때보다 공부하기가 더 힘든 것 같습니다.
이럴꺼면 대학이라는게 머하러 있는건지,,,전공이 무슨 소용이 있는건지,,,ㅠ ㅠ
저는 이공대 다니는데요,,,4년 내내 분포다 미분이다 적분이다 ..프로그래밍..과제,,
엄청 바빴거든요,,,막상 4학년 되니까,,,암것도 없더군요,,,성적,,,좋은거,,
지방대인데 누가 알아주나요,,,ㄴ ㅏ 참,,,
에휴,,,오늘 몸도 안좋은데 시험도 이렇게 되고 나니,,,넘 답답해서 푸념 했습니다,,,
지금 하나하나 생각하시면서 점수 매기고 계시는 분들,,,모두 이번달은 대박 나시길
기원합니다,,,,
처음 토익시험보구,,,425점이란 점수에 놀라 자빠질뻔했습니다,,,
지방대에다가,,믿을건 평점 4.2조금 넘는 성적뿐,,,자격증도 없고,,,암것도
믿을게 없는 제 자신이 한심하더군요,,,4학년이라 취업도 해야겠고,,,
진로에대해 진지하게 생각하던중,,취직과 대학원이라는 갈림길이 생기더군요,,
우선은 두개 모두,,영어라는 큰 산이 있었습니다,,,
작년 12월부터 토익이란 놈이랑,,,정말 지겹도록 지내왔습니다,,,
점점 점수가 오르더군요,,,기본실력이 없어서인지 큰폭에 상승은 아니였지만,,
425-480-580-640-680-730 이렇게 5월시험까지 마쳤습니다,,
열심히 해서 올라간거라고 생각합니다,,
희망이 보이더군요,,,그래서 욕심이 생기더군요,,
6월 시험을 위해,,,,,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오늘,,,
전 시험을 포기하고 나왔습니다,,
왜냐구요.....
오늘 7시 40분에 도착해서,,, 시험에 집중할수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시험이 시작됐습니다,,
리스닝 듣는데,,,초반부터 바짝 신경을 곤두 세웠습니다,,
언제나 리스닝은 약한 부분이라,,,전번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part 3가 시작하자 복부가 아파오기 시작했습니다(제가 위염이 있는지라),, 참았습니다,,
신경성이겠거니 생각했습니다,,
전에도 그랬으니까요,,,그러나 멈추지가 않더군요,,
날도 더운데,,,아프니까 식은땀이 줄줄 흐르더군요,,
이젠 방송에 귀를 기울일수도 없게 됐죠,,,
젠장,,,포기할까 말까,,,,,,,,,고민했습니다,,...허나 모두들 귀기울이고 있는 상황이라,,
아무소리도 못하고 참았습니다,,방해되면 안되니까요,,
결국 리스닝이 끝나고 ....오기를 부리며 조금더 풀기 시작했습니다만,,,
20문제 정도 풀고,,,고사장을 나와 버렸습니다,,,
택시를 타고 약국에 들러 위장약을 사먹고 택시를 타고 집에 왔습니다,,
자취생인지라,,,집에와도 아무도 돌봐주는 사람이 없죠,,,
그런데 아픈거 보다도 넘 화가 납니다,,,
지금껏 공부한 한달,,,6월 시험을 준비해온 한달이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버린게,,
넘 허탈 합니다,,
9월에 원서 낼곳도 있고,,대학원도 그맘때 쯤이라,,,이제 많아야 두번에 기회밖에는
남지 않았것만,,, 어쩌나요,,,,정말 답답합니다,,,
이제 슬슬 정답이 올라오네요,,,시험을 봤으면 하나 하나 맞춰보고 있을텐데,,,,
참,,,,토익이란놈이 사람 아픈거 보다도 더 대단한 놈인가봐요,,,,
전국에 계신 토이커 여러분 힘냅시다,,,990점 맞자는건 아니지만,,,
우리 목표하는 점수 꼭 이룹시다,,,있어야한다니,,,갖춰줍시다,,,,,,젠장할놈에 세상,,,
학벌로 재다 못해 토익으로 재고 이젠 한문으로도 잰답니다,,,일년이 지나면 또 무얼
추가하려고 할련지,,,
어떻게 고삐리때보다 공부하기가 더 힘든 것 같습니다.
이럴꺼면 대학이라는게 머하러 있는건지,,,전공이 무슨 소용이 있는건지,,,ㅠ ㅠ
저는 이공대 다니는데요,,,4년 내내 분포다 미분이다 적분이다 ..프로그래밍..과제,,
엄청 바빴거든요,,,막상 4학년 되니까,,,암것도 없더군요,,,성적,,,좋은거,,
지방대인데 누가 알아주나요,,,ㄴ ㅏ 참,,,
에휴,,,오늘 몸도 안좋은데 시험도 이렇게 되고 나니,,,넘 답답해서 푸념 했습니다,,,
지금 하나하나 생각하시면서 점수 매기고 계시는 분들,,,모두 이번달은 대박 나시길
기원합니다,,,,





22





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커피+플래너 받자!
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