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 들어오니(사실 이렇게 좋은 토익나눔터가 있는지 몰랐어요. 최근까지)
토익 동료들이 많아 조으네요.
저는 지난 3달(5,6, 그리고 이틀전 7월)동안 연속으로 정기토익을 시험을 치고 난 소감을 짧게 적어볼까 합니다.
사실 저는 영어 공부 이를 악물고 시작한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 처음엔 유학가고싶어 토플공부를 하다가 너무 딱딱하고 어려운 단어들은 많이 아는데 말이 되지않아 고민중에 처음으로 토익을 쳤었죠(약3년전). 만만치 않더군요. 나름대로 영어잘한다고 생각했었는데...630점대..그리고 작년 여름에 두번째 쳤죠(특정한 목적없이) 이런, 똑같이 630점대..
토익공부를 한 건 아니지만 나름대로 꾸준히 영어공부 해왔다고 생각했었는데 2년동안 내가 뭐했나 싶더군요..
그런데 이제 결혼할 사람이 생겨 유학의 꿈은 접고 취업을 해야겠다 싶어 굳은 결심을 하고 토익에 많은 시간을 집중했습니다. 5월 시험 결과발표되는 날 솔직히 눈물을 먹금고 정말 가슴 떨며 클릭해서 확인했습니다. 저는 넘 무서웠거든요..지난 두번의 실망감이 또 내 눈앞에 펼쳐질까해서...클릭하고 눈감고 있던 눈을 떠 보니 800( L/C390,R/C410) 자심감을 회복했습니다. 6월시험 결과발표되는 날 (나름대로 시험을 잘쳤다고 생각, 잘 하면 이번에 900고지를 넘길 수 있겠다라는 기대감으로) 점수확인을 해보니 845(L/C430,R/C415) 기대에 차지 못했지만 고지가 얼마 남지 않았구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틀전..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느낌 좋지 않아요..실은 제가 팟2가 약해요. 그런데 이번에는 다 쉽게 들리는 거예요. 그래서 어느정도 긴장을 푼사이 팟3중반에서 한 문제가 들리지 않아 당황하면서 연이은 문제를 제대로 듣지 못하고 많이 놓치고 말았죠...
토익이라는 녀석 만만치는 않은 거 같아요. 그런데 3달동안 집중하여 공부하다보니 다음번엔 내 손안에 확 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젠, 저는 대학원 논문을 써야하기에 잠시 토익시험과는 이별을 해야합니다.
제 생각에는 10월 시험부터 컴백하여 만점을 목표로 시험에 임할 겁니다.
\'우리가 오르지 못할 산은 없거든요\'
토익 동료들이여, 결코 포기하지 마시고 집중하여 단기간에 좋은 점수 받으시길 바랍니다.
여기 들어오니(사실 이렇게 좋은 토익나눔터가 있는지 몰랐어요. 최근까지)
토익 동료들이 많아 조으네요.
저는 지난 3달(5,6, 그리고 이틀전 7월)동안 연속으로 정기토익을 시험을 치고 난 소감을 짧게 적어볼까 합니다.
사실 저는 영어 공부 이를 악물고 시작한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 처음엔 유학가고싶어 토플공부를 하다가 너무 딱딱하고 어려운 단어들은 많이 아는데 말이 되지않아 고민중에 처음으로 토익을 쳤었죠(약3년전). 만만치 않더군요. 나름대로 영어잘한다고 생각했었는데...630점대..그리고 작년 여름에 두번째 쳤죠(특정한 목적없이) 이런, 똑같이 630점대..
토익공부를 한 건 아니지만 나름대로 꾸준히 영어공부 해왔다고 생각했었는데 2년동안 내가 뭐했나 싶더군요..
그런데 이제 결혼할 사람이 생겨 유학의 꿈은 접고 취업을 해야겠다 싶어 굳은 결심을 하고 토익에 많은 시간을 집중했습니다. 5월 시험 결과발표되는 날 솔직히 눈물을 먹금고 정말 가슴 떨며 클릭해서 확인했습니다. 저는 넘 무서웠거든요..지난 두번의 실망감이 또 내 눈앞에 펼쳐질까해서...클릭하고 눈감고 있던 눈을 떠 보니 800( L/C390,R/C410) 자심감을 회복했습니다. 6월시험 결과발표되는 날 (나름대로 시험을 잘쳤다고 생각, 잘 하면 이번에 900고지를 넘길 수 있겠다라는 기대감으로) 점수확인을 해보니 845(L/C430,R/C415) 기대에 차지 못했지만 고지가 얼마 남지 않았구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틀전..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느낌 좋지 않아요..실은 제가 팟2가 약해요. 그런데 이번에는 다 쉽게 들리는 거예요. 그래서 어느정도 긴장을 푼사이 팟3중반에서 한 문제가 들리지 않아 당황하면서 연이은 문제를 제대로 듣지 못하고 많이 놓치고 말았죠...
토익이라는 녀석 만만치는 않은 거 같아요. 그런데 3달동안 집중하여 공부하다보니 다음번엔 내 손안에 확 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젠, 저는 대학원 논문을 써야하기에 잠시 토익시험과는 이별을 해야합니다.
제 생각에는 10월 시험부터 컴백하여 만점을 목표로 시험에 임할 겁니다.
\'우리가 오르지 못할 산은 없거든요\'
토익 동료들이여, 결코 포기하지 마시고 집중하여 단기간에 좋은 점수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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