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1.
-어학연수가서 토익공부 하나도 안하고 현지인들과 어울리면서 생활영어 공부에만 치중할때.
---> l/c확실히 늠.만점가까움. r/c 아무런 진전 없음 오히려 감각이 떨어져서 점수떨어질지 모름
컨디션2.
-어학연수가서 토익공부 하고 한국인이나 일본 쭝국애들하고 어울리면서 이상한 영어쓰고 그럴때.
--->l/c별로 안늠,r/c약간 늠. 왜냐면 토익공부했으니깐. 그리고 영어에 대한 감각이 어느정도는
생기기때문에 플러스 효과가 있으나 크게 상관없음.
컨디션3.
-토익때문에 어학연수 간 경우
--->정말 뜯어말리고 싶음. 토익은 강남 김재호나 이익훈에서..
전 컨디션1에 해당되는 경우입니다. 전 어학연수가서 의도적으로 현지인들하고만 어울렸어요.
왜냐면 중국,일본애들하고 놀다보면 게네들 억양배우고 이상한 영어를 배우게 되고 그러거든요
차라리 현지인 친구들이 없다면 영어 잘하는 한국사람하고 영어로만 대화하는게 오히려
더 도움이 될겁니다.(제가 말하는건 문화적 차원이 아니라 순수하게 영어적인 차원으로 말씀드리는거에요..)
어쨋든 외국에가면 영어에 노출이 되기때문에 l/c는 자연스럽게 늡니다. 하지만 그게 팍 느는건
아니에요 토익때문에 어학연수를 간다는건 정말 시간낭비 돈낭비에요.
그래도 죽어도 l/c가 안나온다고 생각하시는분은 단기 어학연수를 다녀오면 조금 도움이
될지도 모르겟네요. 대산 외국가서 절대 토익공부하지마세요! tv보시구요 현지인이랑
대화하고 쇼핑도 하면서 말도걸어보고 자꾸 기회를 만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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