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생 처음으로 토익 교재(해커스)를 구입했습니다.
영어 못해도 크게 지장 없는 인생을 살다보니, 영어 공부를 손 놓은지 어연 10년(현재 34살)이 넘었네요.
고시 선택 과목으로 스페인어를 선택한게 요즘처럼 후회된 적이 없습니다. 그만큼 영어의 필요성이 절실한 상태입니다.
직장인이다 보니 현실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한정되어 있지만, 열심히 공부한 한 때의
기억 되살려 보겠습니다.
토익 기다려라~ 내가 간다~
5월 첫 토익 시험 후 지금부터 그때까지 얼마나 노력했는지를 보여 줄 후기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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