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토플을 공부하던 학생이고, 현재는 gmat을 준비중입니다.
어차피 4학년이라, 취업길도 생각하고 유학도 준비중이라, 2월, 3월에 토익을 보았습니다.
2월달에 공부한거는 earoftoeic 시험전날 하루동안 다 들어봤습니다.
그런데 915점 나오더라구요...
3월달에는 토플시험 겹치고해서 책도 못보고 가서 시험봤는데, 950나왓습니다.
잘 못본거 같았는데, 99.32%인가가 나와서 저도 황당했습니당..
제가 볼땐, 어차피 영어공부라는게 다 비슷한거 같습니다. 토익이든 토플이든 GMAT이든 GRE이든,,, 영어문법을 초반에 잘 닦아놔야 듣기도 잘돼고, 문법문제와 듣기에서도 막힘없이 나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점수안올라서 고민하시는 분들은 1달만 문법에 투자하시고, 그 문법 내용 거의 완벽히 숙지하실만큼 공부하신다면, 듣기도 저절로 나아지실거라 믿습니다. 저의 경우가 그랬으니깐요..(특별한 경우일수도 있겠지만..)
모두들 토익 잘봐서 이넘의 아까운 돈을 ETS에 퍼주지 않았으면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토플땜시 60-70만원은 갖다가 퍼줬는데, 아까워 죽것습니당...
만점자도 수두룩한판에 950점자가 어줍지않은 추천해드려 죄송합니당.
어차피 4학년이라, 취업길도 생각하고 유학도 준비중이라, 2월, 3월에 토익을 보았습니다.
2월달에 공부한거는 earoftoeic 시험전날 하루동안 다 들어봤습니다.
그런데 915점 나오더라구요...
3월달에는 토플시험 겹치고해서 책도 못보고 가서 시험봤는데, 950나왓습니다.
잘 못본거 같았는데, 99.32%인가가 나와서 저도 황당했습니당..
제가 볼땐, 어차피 영어공부라는게 다 비슷한거 같습니다. 토익이든 토플이든 GMAT이든 GRE이든,,, 영어문법을 초반에 잘 닦아놔야 듣기도 잘돼고, 문법문제와 듣기에서도 막힘없이 나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점수안올라서 고민하시는 분들은 1달만 문법에 투자하시고, 그 문법 내용 거의 완벽히 숙지하실만큼 공부하신다면, 듣기도 저절로 나아지실거라 믿습니다. 저의 경우가 그랬으니깐요..(특별한 경우일수도 있겠지만..)
모두들 토익 잘봐서 이넘의 아까운 돈을 ETS에 퍼주지 않았으면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토플땜시 60-70만원은 갖다가 퍼줬는데, 아까워 죽것습니당...
만점자도 수두룩한판에 950점자가 어줍지않은 추천해드려 죄송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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