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4학년이 호주로 6개월간 워킹 다녀와서 올 4월 초에 귀국했습니다..
영어가 안되서 다녀온 호주였지만 생활영어를 좀더 잘 할 수 있다는 것과 듣기가 좀더 많이 들린다는걸 제외하면 아직도 영어실력은 바닥입니다...
한국에 들어와서 친구들 만난다 뭐한다 한달 보내고 4월토익 쳤습니다...
충격 많이 먹었습니다...
한국에 들어와서 거의 놀았고 엘씨 몇번 풀어본게 전부인 제가....
뭘 얼마나 토익을 잘 보겠습니까?...
가채점을 해봐도 뭘 답으로 적었는지도 모르겠고...
참 제 자신이 한심스럽고 바보같습니다...
토익 끝나고 며칠 또 어영부영 놀다가 이제는 도저히 제 자신을 방치할 수가 없어 이렇게 글을 써 봅니다...
어차피 지금 휴학중이라 2학기까지는 시간의 여유가 좀 있으니까 이제부터라도 토익에 미쳐볼랍니다...
여친하구도 일주일에 한번만 보기로 약속했습니다..
3달안에 900넘을랍니다... 그래서 꼭 이 게시판에 후기 당당히 쓸겁니다...
정말 문법기초 바닥이고 그래도 쫌 되는거라고는 듣기(이것도 쉬운 모의고사 풀때 70-80사이 입니다..ㅜㅡㅜ)뿐이지만 3달동안 미치면 가능하리라 믿습니다
제가 어떤식으로 공부해야 할지 조언좀 많이 해주시구요...
다들 열씨미 서로를 응원하면서 한번 토익에 미쳐 봅시다~~~!!!
영어가 안되서 다녀온 호주였지만 생활영어를 좀더 잘 할 수 있다는 것과 듣기가 좀더 많이 들린다는걸 제외하면 아직도 영어실력은 바닥입니다...
한국에 들어와서 친구들 만난다 뭐한다 한달 보내고 4월토익 쳤습니다...
충격 많이 먹었습니다...
한국에 들어와서 거의 놀았고 엘씨 몇번 풀어본게 전부인 제가....
뭘 얼마나 토익을 잘 보겠습니까?...
가채점을 해봐도 뭘 답으로 적었는지도 모르겠고...
참 제 자신이 한심스럽고 바보같습니다...
토익 끝나고 며칠 또 어영부영 놀다가 이제는 도저히 제 자신을 방치할 수가 없어 이렇게 글을 써 봅니다...
어차피 지금 휴학중이라 2학기까지는 시간의 여유가 좀 있으니까 이제부터라도 토익에 미쳐볼랍니다...
여친하구도 일주일에 한번만 보기로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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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문법기초 바닥이고 그래도 쫌 되는거라고는 듣기(이것도 쉬운 모의고사 풀때 70-80사이 입니다..ㅜㅡㅜ)뿐이지만 3달동안 미치면 가능하리라 믿습니다
제가 어떤식으로 공부해야 할지 조언좀 많이 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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