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L/C가 R/C에 비해 많이 나옵니다.
그래도 영어공부를 하기전에는 400점이 안나왔는데 어학연수 다녀오고 나서
410~420나오더군요. 어학연수후 꾸준히 회화학원을 다녔고 L/C책 사서
문제유형에 익숙해지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도 점수는 430대만 맴돌다가 상대적으로 안나오는 R/C만 공부하고 한달간
L/C공부를 접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다음달에
480이 나오더라고요.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계속 L/C를 놨는데 허걱.. 이럴수가
400점으로 무려 80점이 떨어지더군요.
안되겠다 싶어 다시 책 사고 회화학원 다녔는데 다시 한달만에 원상복구 했습니다.
정말 영어공부는 꾸준한게 중요한것 같아요.
L/C의 경우 다 본책을 다시 본다는건 약간 무의미 한거 같아서 얼마전 해커스 L/C샀는데
썩 괜찮은거 같네요. 뭐 이책저책 따지지 말고 제 경우를 본받아 꾸준히
하시는게 좋을듯 안그럼 갑자기 80점 떨어집니다. (참고로 그달에 총 100점떨어졌습니다.)
그래도 영어공부를 하기전에는 400점이 안나왔는데 어학연수 다녀오고 나서
410~420나오더군요. 어학연수후 꾸준히 회화학원을 다녔고 L/C책 사서
문제유형에 익숙해지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도 점수는 430대만 맴돌다가 상대적으로 안나오는 R/C만 공부하고 한달간
L/C공부를 접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다음달에
480이 나오더라고요.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계속 L/C를 놨는데 허걱.. 이럴수가
400점으로 무려 80점이 떨어지더군요.
안되겠다 싶어 다시 책 사고 회화학원 다녔는데 다시 한달만에 원상복구 했습니다.
정말 영어공부는 꾸준한게 중요한것 같아요.
L/C의 경우 다 본책을 다시 본다는건 약간 무의미 한거 같아서 얼마전 해커스 L/C샀는데
썩 괜찮은거 같네요. 뭐 이책저책 따지지 말고 제 경우를 본받아 꾸준히
하시는게 좋을듯 안그럼 갑자기 80점 떨어집니다. (참고로 그달에 총 100점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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