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고시생이라서 700이 목표였습니다..
사실 작년 2월부터 작년에만 7번을 봤어요.
사실 공부 열심히 안했었습니다. 정말 첫 시험은 수능 단어수준만 가지고 500점 겨우 찍었었어요... 사실 그것도 운좋게 잘나온 점수였습니다...
그 이후로 학원만 다니면서 의존하고, 제가 노력은 안하고 하는둥 마는둥 했었어요.
그래서 조금 있는 요령만 배워서 겨우 600점 초반 점수였습니다.
두어번 정도 700가까이 나온적은 있었지만, 절대로 정말 운이 좋아서 찍은게 맞았던가..;;
그래서 600점 후반대도 맞은적 있었습니다.
이번 2월 시험 준비하면서... 정말 제가 너무 한심했어요. 노력도 이제까지 하지도 않구선
요행만 바라고,, 어떻게 점수 대충 나오겠지... 하는 생각만 가지고 1년을 허비한 제가 정말 창피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사놓고 제대로 보지도 않은 해커스 책을 꺼냈어요.
해커스는 문법이 제가 느끼기에는 조금 어렵게 정리돼있어서-
예전에 정상선생님 학원 다녔던 때 산 문법책 참고하면서 쉽게 제 스타일로 정리했어요-
그리구 매일매일 외웠습니다.주문법 공부하면서 알겠더라구요... 제가 왜 이제까지 영어를 못했는지...
단어는 해커스 뒤에 있는거 찢어가지구 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외웠구요.
독해는 한 지문이라도 매일 풀어보려고 했어요.
저는 엘씨가 좀 더 잘나오는 스타일이었는데, 그것도 절대 잘하는건 아니었습니다.
엘씨는 하루에 3시간씩 듣고 받아쓰고 따라하고..... 사실 처음엔 받아쓰다가 너무 시간이 오래 걸려서 쉐도잉으로 바꿨어요. 그나마도 오래걸리더군요...
그리고 제가 완벽하게 다 따라해야 하는것에 스트레스를 받더라구요;;;; 그래서 맘 편하게 먹고 발음이 뭉개지더라도 속도를 따라가면서 뜻을 들으려고 노력했어요-
마지막 일주일은 해커스 강사님들이 올려주신 대비문제 계속 풀었어요.
무료강의는 너무 길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안들었어요- 제가 답 확인해보고, 분석해보고 해서 정말 모르겠다~ 싶은것만 강의로 참고했습니다.
아무리 토익 많이 봤지만.... 1월 20일경부터 1달 조금 넘게, 처음으로 제대로 공부했습니다.
많이 떨렸고, 제발 700만 넘자 했었지만.....
가채점이 83/76이어서 걱정 많이 했는데....
엘씨 410에 알씨 395=805점이 나와버렸네요.
정말 기뻐서 울 뻔 했어요.
아마도 논란이 됐던 문제들을 맞았던거 같아요-
물론 이번에 점수가 좀 잘나오기도 했지만....
저 정말 영어에 감각 없고.... 영어공부하는거 정말 싫어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습니다.
저 점수도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겠지만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노력하면 된다는 거예요~
한달을 잠자고 밥먹는 시간 빼고 토익만 했어요-
이번달 점수 잘 안나와서 슬픈 분도 많으시겠지만.... 참고 조금만 더 노력해보세요.
할수있습니다!!!
사실 작년 2월부터 작년에만 7번을 봤어요.
사실 공부 열심히 안했었습니다. 정말 첫 시험은 수능 단어수준만 가지고 500점 겨우 찍었었어요... 사실 그것도 운좋게 잘나온 점수였습니다...
그 이후로 학원만 다니면서 의존하고, 제가 노력은 안하고 하는둥 마는둥 했었어요.
그래서 조금 있는 요령만 배워서 겨우 600점 초반 점수였습니다.
두어번 정도 700가까이 나온적은 있었지만, 절대로 정말 운이 좋아서 찍은게 맞았던가..;;
그래서 600점 후반대도 맞은적 있었습니다.
이번 2월 시험 준비하면서... 정말 제가 너무 한심했어요. 노력도 이제까지 하지도 않구선
요행만 바라고,, 어떻게 점수 대충 나오겠지... 하는 생각만 가지고 1년을 허비한 제가 정말 창피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사놓고 제대로 보지도 않은 해커스 책을 꺼냈어요.
해커스는 문법이 제가 느끼기에는 조금 어렵게 정리돼있어서-
예전에 정상선생님 학원 다녔던 때 산 문법책 참고하면서 쉽게 제 스타일로 정리했어요-
그리구 매일매일 외웠습니다.주문법 공부하면서 알겠더라구요... 제가 왜 이제까지 영어를 못했는지...
단어는 해커스 뒤에 있는거 찢어가지구 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외웠구요.
독해는 한 지문이라도 매일 풀어보려고 했어요.
저는 엘씨가 좀 더 잘나오는 스타일이었는데, 그것도 절대 잘하는건 아니었습니다.
엘씨는 하루에 3시간씩 듣고 받아쓰고 따라하고..... 사실 처음엔 받아쓰다가 너무 시간이 오래 걸려서 쉐도잉으로 바꿨어요. 그나마도 오래걸리더군요...
그리고 제가 완벽하게 다 따라해야 하는것에 스트레스를 받더라구요;;;; 그래서 맘 편하게 먹고 발음이 뭉개지더라도 속도를 따라가면서 뜻을 들으려고 노력했어요-
마지막 일주일은 해커스 강사님들이 올려주신 대비문제 계속 풀었어요.
무료강의는 너무 길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안들었어요- 제가 답 확인해보고, 분석해보고 해서 정말 모르겠다~ 싶은것만 강의로 참고했습니다.
아무리 토익 많이 봤지만.... 1월 20일경부터 1달 조금 넘게, 처음으로 제대로 공부했습니다.
많이 떨렸고, 제발 700만 넘자 했었지만.....
가채점이 83/76이어서 걱정 많이 했는데....
엘씨 410에 알씨 395=805점이 나와버렸네요.
정말 기뻐서 울 뻔 했어요.
아마도 논란이 됐던 문제들을 맞았던거 같아요-
물론 이번에 점수가 좀 잘나오기도 했지만....
저 정말 영어에 감각 없고.... 영어공부하는거 정말 싫어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습니다.
저 점수도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겠지만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노력하면 된다는 거예요~
한달을 잠자고 밥먹는 시간 빼고 토익만 했어요-
이번달 점수 잘 안나와서 슬픈 분도 많으시겠지만.... 참고 조금만 더 노력해보세요.
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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