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 5,6은 꽤 잘 나오는데....파트 7때문에...R/C가 낮은 분들....
분명 문법이나 어휘같은 체계는 잡혀있는데...감각이나 속독능력이 부족한 것입니다.
타임지같은 영어잡지는 별 도움이 안된다고 말씀하시는데...
전 타임지같은 지겨운 경제잡지 보다는 에스콰이어나 GQ같은 잡지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파트 7에 나오는 지문들은 무거운 경제분석 글들 보다는..광고, 편지글, 안내문 등이 더 많죠.
가벼운 주제를 가진 잡지를 보면서....너무 해석에 신경쓰기 보다는 전체적인 내용을 떠올리며
넘어가도 괜찮아요. 물론 기사가 무슨 내용인지는 알아야하지만요...광고도 다 보고요...
그렇게 한달치의 잡지 한 권을 다 읽고 파트 7을 접하면 분명 느낌이 틀릴겁니다.
전 한 번도 파트7을 공부한 적이 없지만 R/C에서 항상 파트5,6 틀린 것 합친것 보다
파트7을 적게 틀립니다.(이번토익 역시..1/1/1ㅜ.ㅜ) 시간도 항상 남고요...(5~10분)
영어잡지 한 권 읽는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대신 읽다보면 쫌 재밌는 것도 많아요...
때론 야한 얘기나...헐리웃 배우 인터뷰, 명품광고...등등...
유식한 시사잡지가 아니라...가벼운 패션잡지라도 한 권을 다 읽으면...분명 도움이 됩니다.
도움이 안되시는 분들은....기사보다 화보에 더 집중하셨을 꺼라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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