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이 걸렸네요...
그것도 올해 2월이 졸업인 법대생입니다.
사시는 칠 생각은 없고, 기업에 취직할 생각인데 2년 걸린 700점에서
900점 갈 생각하니 도무지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글 끄적거려보네요 ㅠ.ㅠ
저기 아래에 2년만에 900넘으신분! 축하드립니다.
정말정말 부럽네요 ㅠ.ㅠ
이만 자고 내일 새벽밥 먹고 마을 도서관에 가서 영어책과 싸움을 해야겠네요.
아~~~~~~~난 왜이렇게 점수가 안오르지? 내머리가 똥인가?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제 성적표 보시구 위안삼으세요.....
전 제머리가 의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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