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쯤..
여러 토익카폐를 기웃거리며 후기를 보면서
언젠간 나도 꼭 올릴거라는 마음을 먹었었는데
드디어 올리게 되네요
비록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2월 엘씨 쪽박이라는 소리도 많이 들리지만
전공공부를 위해 토익은 이쯤에서 접을려고 합니다.
제 성적표를 보시면 알겠지만 기간이 상당히 길죠 ㅡㅡ
공부방법은 편의상 존칭없이 하겠습니다.
첫토익- 모의고사 180으로 기억남.
딱 신발사이즈 나오는거보고 많이 좌절함
이때 당시 동사가 머고 주어가 먼지도 모르는 상태
이후 그래머 스타트 동강보면서 공부.
귀찮아서 동강만 봄. 외우라는거도 안외움
07년 3월~
파랭이 동강봄. 역시 외우라는거 안외움
3번정도 반복해서 보고 .. 이해 잘안되는부분은 4~5번
이때정도되니 억지로 외우지 않았음에도 머리속에 거의 다 들어와있음
엘씨공부 전혀안함.
이러고 본 점수가 510
여름방학 이용하여 알씨 김동영쌤 어휘+보카 부분 동강
정상쌤 실전동강
엘씨 동강 ..엘씨는 별 도움안된다고 느낌
역시 엘씨는 귀차니즘과 재미가 없어서 뒷전으로 되어버렸다.
이후 처음으로 600을 넘고.
엘씨를 해야겠단 생각에 다시 동강을 붙잡고 들어보지만
역시 흥미가 없었음.
07년 11월 뽀록터져서 엘씨 390 나옴 ..순전히 뽀록
겨울방학...마지막이란 생각으로
엘씨 빨갱이 쉐도잉으로 2회독 팟2는 3회
알씨 해커스 대비문제 06년6월부터 다 풀고 동강보고
김동영쌤 실전강의 스텝4까지 들으면서 공부
솔직히 전 노력파가 아니였습니다.
외우라는거 안외웠고. 그냥 많이 봤습니다.
노랭이보카책 많은 도움되었고..
저처럼 외우기 시러하시는분들
외우지 말고 그냥 여러번 무한반복해서 보세요
어느새 머리속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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