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만의 노하우를 알려드리려 글을 씁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저같은분 무지 많으실것 같아서요
저는 그냥 지방국립대 다니는 25살 3학년 학생입니다.
처음 2006년 겨울 토익을 쳤을대 500점대를 받고 큰충격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겨울방학 2달내내 처음으로 토익을 시작했고 하루는 R/C 다음날은 L/C 이렇게 모의고사를 풀고
남는시간이용해서 해커스 책보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2월달에 친 시험 735 상대적으로 실망한 점수 였습니다.
그리고나서 어느날 외국인을 길에서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제대로 영어한마디 못하는 제가 한심스러웠죠,
그래서 하던 토익 때려치우고 이근철 회화책 사서 달달 외우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틈틈히 시간날때 토플 리스닝을 엠피쓰리에 넣고 다니면서 들었습니다. 그와중 호주로 워킹홀리데이 갈 마음을 먹었고 3개월동안 영어회화 스터디 모임에 들면서 영어 줏어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호주가기전 마지막으로 토익 한번 쳐봐야지 하고 쳤는데 왠걸 870 이 나오더군여
저는 그효과를 엘씨 상승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근철의 기본회화책을 읽으면서
파트 2에서 의문사를 확실히 듣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호주에서도 별달리 어학원을 다닌적 없습니다.
꿋꿋히 호주인과 일하겠다하여 2달간 헤매던 끝에 호주인들과 일하게 되었고 일하면서 귀도 트이고 말도 조금씩 트였던거 같군요.
하지만 귀국하고 나서 공부안하고 친 첫토익 다시 850으로 떨어졌습니다. 사실 충격조금 많이 받았습니다. 왜냐면 1년전에 비하여 저는 제 자신이 월등히 영어실력이 향상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나오니 당황 스럽더군요,
그래서 다시 토익 스터디 모임에 들어가서 매일 아침 7시 반부터 알씨 하나 엘씨하나 다시 시작했습니다. 사실 이번에 915점도 만족스럽지는 못합니다. 앞으로 950넘을때까지 열심히 할생각입니다. 지방국립대의 인문계는 950 넘어야 한다는 소리가 있더군요
아무튼 저같은 분 많으 실거라 생각들고
제가 다시한번 강조하고자 하는것은 토익을 위한 영어를 하지말라는 것입니다. 영어를 재미로 느끼고 드라마나 시트콤보면서 알아듣는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다면 본인의 영어실력은 자동적으로 상승할것이라 생각듭니다
부족하지만, 제 후기가 조금은 도움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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