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은 왕도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추천해 드리고 싶은 방법은 꾸준함과 매달 토익을 본다는 것입니다.
매달 보았기 때문에 한달 한달 지날수록 오르는 점수를 갖게 되었습니다.
위 성적표 보시면 6월달 한달을 빼먹은거 보이시죠.
만약 6월달 토익을 보았더라면 한달씩 앞당겨 더 높은 점수를 받을수 있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제 학습 팁을 말씀 드리자면 (RC 부분)
문제집(문제만 나와있는) 같은거 풀때
어떤 한단어도 그 뜻을 한글로 문제집에 써 놓지 않았습니다.
모르는 문장이나, 단어 같은거 나오면 형광펜만 줄쳐놓고 해석한번하고
그냥 넘어갓습니다. 그렇게 넘어가다가
다시 돌아와서 형광펜으로 줄쳣던 단어보면 모릅니다.
해설지 확인하고 또 넘어갑니다.
이제 알겠거니 하고 다시 돌아와 보면 또 모릅니다. (이런망할!)
이게 큰 저의 문제점 이더군요
그러니 막상 토익치를때 해석 안되는게 한두개가 아니져 (거의 문제 반은 해석하다가 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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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공부할때 단어 옆에 한글로 단어를 써 놓잖아요..
토익문제 옆이나 위에 모르는 단어 같은거 뜻을 조그마케 연필로 써놓고, 살짝 살짝 보면서
해석하면 100% 이해 갑니다.(초딩도가능) 그러고 착각하죠 음.. 이 문제 접수 완료!!
어쨋건 실전토익엔 한글은 하나도 없잖아요,
실제 토익시험과 같은 환경을 내 문제집에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반복하면서 보니까 문제집 어느 곳을 펼처도 거의다 해석이 되더군요(한글은 하나도없음)
제가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저나름대로의 목표를 이루었기에 감히 수기를 올립니다.
참고하시면 분명 도움이 될실꺼라 믿습니다.
500점대 부터 나와있지만, 저의 첫 토익은 300후반이었습니다. (2년지나서 없어짐)
모든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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