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토익 공부할 생각은 없었고
25살인데 영어 기초가 너무 없어서 혼자 공부하던 중이었습니다.
공부할 동안
능률중학영어 입문편,능률중학영어 기본편,능률중학영어 완성편,능률기본영어 basic,리딩튜터 입문
을 봤구요, 더 공부할 것이 없을까 하다가 토익이 생각나서
한달정도
영시ㄱ토익 베이직 리스닝,영시ㄱ토익 베이직 리딩
을 보고 나서 시험을 봤습니다.
635점, 솔직히 500점 정도 생각했었기에 괜찮았습니다.
그 다음 시험 보기 전에는, RC점수를 올려야 겠다고 생각해서
영시ㄱ토익 파트5-6, 영시ㄱ토익 파트7
를 봤는데 한달만에 책 두권을 끝내기는 좀 버거웠습니다.
이 파트별 책은 주로 요령 위주의 내용이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파트별 요령을 끝내니깐 RC가 좀 올랐습니다.
그후 3달 가량
해커스 토익 리딩 중급, 해커스 토익 리스닝 중급, 능률보카 숙어편,영시ㄱ 토익라이팅,영시ㄱ스피킹
을 봤습니다.
해커스책 편집에 처음 접했을 때는 좀 딱딱했는데
보다보니깐 내용도 알차고 실력이 부쩍 느는게 보이더군요.
틈틈히 상관없는 토익 라이팅, 스피킹책도 보고
오디션잉글리시라는 영어 게임도 하고 미국 드라마 영화도 많이 봤습니다.
그리고 중점으로는 해커스 토익 리스닝 중급책을 봤습니다.
많이는 아니고 그냥 하루분량씩만 꾸준히 나갔습니다.
그리고 825점.
800점 넘을 것 같기는 했지만, 반신반의 했는데 넘으니깐 좋네요.
지금 RC 3지문 정도 못풀고 나오는데 해커스 실전 풀면서 보강하면
900점도 불가능 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800점 이상의 점수가 필요 없어서 토플로 갈아탑니다.
영어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게 그리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좋은 책 만들어 주셔서 해커스에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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