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다니면서 시간없는 와중에 깔짝대다가. (3개가 600대...ㅠ_ㅠ)
한 2주 시간나길래 밀었더니 졸업이네요.
음.... 저는 원래 700이 필요해서
문제를 많이 풀고 감각과 속도는 높이는 감각전으로 나갔거든요.
LC는 모의고사 3회분 리뷰파일을 넣어들고 다니면서 이동할때마다 들었구요.
RC는 팟 7은 하루에 한회씩, 팟 5,6은 이틀에 한회씩 물량으로 밀었는데
며칠하니까 감각이 생기더군요. (물론 이 방법으론 고득점은 불가겠지요)
그래서 늘 10분정도 부족하던 시간이 처음으로 남아서 이번엔 됐겠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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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정도 득점 필요하신분은 감각전으로 나가는 것도 괜찮을 듯 해요.
하지만 저도 기본서(토마토 RC)는 2회독 하고, 수시로 들여다 봤기에
기초가 0 이 아니라는 가정하에서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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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는 리뷰파일을 이용하면서 70~80% 들리면 다음문제듣고,
지겨우면 쉐도잉도 한번 해보고,
랜덤으로 돌려서 무작위로 들으면서 지겨움을 줄였어요.
RC는 팟7을 얼마나 빨리푸느냐가 관건인 것 같아요. 남은시간엔 어려운 문제는 버리고
쉬운문제는 실력 + 감각으로 때리면 어느정도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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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요령은 팟1시작전에는 팟5를 몇문제 풀고요.
팟 1,2할때는 거기만 집중.
3,4에는 다음문제와 보기들을 최대한 많이 미리 봐두려고 했어요.
(들으면서 동시에 보기를 보는 것은 자살행위인 것 같아요)
RC는
팟 7 280번(더블지문 앞) -> 팟 5 -> 팟7 더블지문 -> 팟 6
순으로 푸니까 약간 덜 힘들더라구요.
RC는 많이 풀어보시면서 자신의 두뇌에 맞는 스타일을 익히는 것도 방법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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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해커스 도움은 안 받았지만
여기계신 여러분들께 도움 받아서 저도 보답하는 마음에서 몇자 쓰고 갑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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