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말에 780 맞고
7월말에 905점 맞았습니다. (LC 475 RC 430)
제가 의경으로 복무중이라 하루에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2시간 남짓인데 최대한 활용한다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필요없는 말은 안하고 요점만 말하겠습니다.
1.LC
LC는 제일 중요한게 쉐도우스피킹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시간이 없기때문에 1시간정도만 LC에 투자할 수 있었습니다.
하루 1시간만 잡생각 하나도 안하고 집중한다면 누구나 한두달 안에 고득점 가능합니다. 저는 문제는 물론이고
디렉션까지 쉐도우 스피킹 했습니다. 한 마디로 들리는 소리는 모두 따라했습니다. 매우 효과적입니다.
2.RC part5,6
제가 제일 취약한 부분이 파트5,6입니다. RC 대부분이 파트5,6에서 점수를 까먹었습니다.
파트5,6은 조언이라고 할 만한게 없습니다. 기본 문법 다 외우고 문제 많이풀고 틀린문제 복습 많이하고 단어 많이외우는게
답입니다. 그래도 제가 공부하면 깨달은 시간단축법(?) 하나 말씀드리면 동사와 빈칸앞뒤만 집중적으로 보는것입니다.
저는 처음에 그냥 문제 다 읽고 보기 맞춰가며 풀었는데 그렇게 푸니까 25~30분정도 나와서 상당히 늦게 푸는 편에 속했습니다.
하지만 동사와 동사앞뒤 단어들을 읽고 대략적인 문장의 내용만 알고 푸는 식으로 하니 10분가까이 시간이 단축됐고
연습하다보면 실수도 줄어듭니다.
3.RC part7
파트7
파트7은 저에게 효자파트입니다. 7월 시험에서도 파트7덕분에 900 간신히 넘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보통 문제부터 다 보고 지문보는 사람이 많은데 저같은 경우는 먼저 지문 한단락 보고 문제1~2개 보고 지문 두번째 단락 보고
그다음 1~2문제 보는 식으로 했습니다. 독해지문이 케이스가 몇가지 있어서 유동적으로 봐야 하지만 보통 저런식으로 지문조금 읽고
한두문제 푸는 식으로 했습니다. 그렇게하면 시간 확실히 줄일 수 있습니다. (제 경우) 그리고 한 회 풀면 꼭 한두문제는 문제 잘못읽어서 실수를 하는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실수를 줄이기 위해 항상 문제 풀기 전에 문제지 위에 "문제 똑바로 읽자" 라고 써놓고 문제를 풀었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은연중에 각인돼서 확실히 실수를 줄일 수 있었습니다.
4. 후기
제가 780점 맞을때 4개월동안 하루2~3시간 문제집만 거의 7권 풀어가면서 열심히 했었습니다.
그런데도 700점대가 나와서 많이 실망했는데 토익은 확실히 점수가 확 올라가는 시기가 있습니다.(다른 공부도 마찬가지겠지만)
여러분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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