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2/26일 시험이 기억엔... 6번째 시험입니다.
신토익은 처음이었네요.
구토익 시절의 노랭이 단어만 외웠습니다.
(대부분 듣기 파일 이용, 구문까지 같이.
발음으로 외우다 보니 쓰는 경우 종종 철자를 틀립니다.)
그 외 영어 듣기나 읽기는 평소 업무와 관련이 있어 많진 않지만 틈틈이 접했구요.
영문서 작성할 일이 종종 있어 다른 영어 공문서를 참고하여 쓰기도 종종 합니다.
자연스럽게 읽는 속도도 올라가고 복잡한 구문을 접하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 외 평소 흥미있는 분야를 공부하기 위한 논문을 주로 보구요.
1년 반 전 구토익 870 이었는데 점수가 필요해
다시 봤는데 900점이 나왔네요.
처음 시험이 645
두번째 745
세번째 705
네번째 770
다섯번째 870
----------구토익----------
여섯번째 900
이네요.
교재와는 관련없었지만 직업 특성상
긴 논문이나 공문서 등을 읽다보면, 통으로 번역을 해야하는 상황이 종종 생깁니다.
몇 날 며칠 붙잡고 알 때까지 파고 들었던 경험이 꽤 있네요.
물론 거의 만점 받으시는 분들에게는 하찮을 수 있지만,
공부하시는 분들 중 누군가에겐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경험상 단어를 듣기로 외우는 경우, 실제 듣기평가와 토익의 어휘, 문장구조까지도 공부가 되지 않나 싶습니다.
집중력 있게 듣는다면 어쩌면 짧은 시간에 공부 효율 더 높아지는 듯 하구요.
거기에 꾸준한 읽기를 통해 문장 구조가 서서히 눈에 들어오면
자연스럽게 독해 시간을 절약하게 되는 듯 합니다.
제한시간 내에 풀어야 하는 토익 시험 특성상 많은 도움이 되겠죠..?
부디 모두 원하시는 점수 얻으시기 바랍니다.
34세 아저씨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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