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이 후기를 쓰기위해서라도 영어 공부를 하는것같아요,
화면을 열면 안보고 닫을수는 없으니 강의를 듣게 되고 강의를 들으면 1개만 듣기 보단 꼭 2~3개씩 이어서 보게 되더라고요,
강의 들으면서 오늘도 숙제하나를 해결하는구나 하는 기분이에요.
어느덧 10개월이 되었어요. 이렇게 하루하루 듣다보니 벌써 10개월이네요.
요즘 문법이랑 단어랑 회화를 꼭 하루에 같이 강의를 들어요.
듣다보면 단어공부하고 문법공부하고 회화를 마지막으로 듣는데,
단어공부하면서 사용했던 단어가 문법에 나오거나 회화에 나오면 기분이 좋더라고요,
그런식으로 하루하루를 또 기분좋게 공부를 마무리하면 오늘도 공부하기를 잘했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영어공부는 참 시간과 노력이 많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되는 요즘이에요.
10개월인데 나의 시간과 노력이 부족한걸까 왜 제자리 인걸까,, 하는 생각도 많이하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또 하루를 이렇게 보냈으니 내일은 또 아는게 생기겠죠?! 그렇게 또 공부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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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실력향상이 드러나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마세요!!
영어는 꾸준함이거든요 ㅎㅎㅎ 이렇게 꾸준히 하루 2-3개씩 공부하면 어느샌가 훌쩍 늘어있을거에요!!
그리고 회화는 엄청 단순한거라도 입밖으로 내뱉으면서 공부하는게 많이 도움이 되더라구요. 오늘부터 가족이나 친구한테 영어로 한마디씩 해보면서 연습해보는게 어떨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