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영어회화 학습 1월 28일자
Mrs. Flores: I'm going on my lunch break.(전 점심 식사를 하러 가는 길이에요)
Rob: Oh, I didn't realize it was time already.(오,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된지 몰랐어요)
Mrs. Flores: Yes, 12:30.(네, 12시 30분이에요.)
Rob: I could use a break.(잠시 쉴 수 있을 것 같아요.)
위의 4번째 문장 i could use a break 를 다른 곳에서 찾아보니
☆ could(can) use : ~하고 싶다. ~이 있으면 좋겠다.
☆ break : 휴식(시간) : rest time
ex) I could use a break. : 쉬고 싶어라.
☆ break : 휴식(시간) : rest time
ex) I could use a break. : 쉬고 싶어라.
라고 설명한 곳이 있는데
그럼 위의 문장에서는
제가 모르는 부분이 "쉬겠다"(즉 밥먹으러 갈건지)는 건지
쉬지는 못하면서 "쉬었음 좋겠다"는 건지(밥먹을 시간이 없어 안간다는 건지) 여부네요





5



잠시 쉴 수 있을 것 같아요 -> 쉬러 가겠다 (밥먹으러 갈거다)인 것 같은데요~
라고 해석하면 잘못된건지 묻는 것입니다.
-> 음, 이렇게는 잘 안쓰여요.
나도 쉴 수 있으면 좋을 텐데는 'wish'를 사용하고 지금 영어표현이나 해석에는 문제가 없어용.
즉, 지금은 쉴 수 있으니 나 쉬러 갈거야 에요 :)
위의 표현에 집착해서 생각하니 밥먹으러 갈건지, 안갈건지가 헤깔렸는데 밥먹으러 가는게 맞는 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