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 the following sentence as an example.
'다음 문장을 예로 들어보자'라고 해석합니다. '예로 들어라'가 아니고요.
근데 위와 같은 문장이 있는 사전에 있는 예문인데 아래와 같은 예문도 있습니다.
Let's take Greece.
청유형이라면 Let's를 쓸 수 있음에도 일반 명령문처럼 동사원형을 쓰면서도 해석은 청유형으로 합니다.
이걸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Take the following sentence as an example.
'다음 문장을 예로 들어보자'라고 해석합니다. '예로 들어라'가 아니고요.
근데 위와 같은 문장이 있는 사전에 있는 예문인데 아래와 같은 예문도 있습니다.
Let's take Greece.
청유형이라면 Let's를 쓸 수 있음에도 일반 명령문처럼 동사원형을 쓰면서도 해석은 청유형으로 합니다.
이걸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원래라면 ~을 예로 들어 보세요/ 예로 들어라(명령문)가 되어야 하는데
해석하는 과정에서 청유형 뉘앙스가 끼어 들어간거 아닐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