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get의 쓰임이 여러가지인 것은 맞지만, 문맥상 A가 B가 전에 말한 그 특정한 기타를 샀는지 안 샀는지를 궁금해하기 때문에 해당 문제에서 ‘get’은 ‘buy(사다)’로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보기의 경우,
(a) I like to play it in the evenings. : 아직 B가 사거나 얻은 적었다는 내용이 빈칸 앞에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샀다’ 또는 ‘가졌다’는 말 없이 연주하고 싶다는 대답이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c) I was hoping you’d say that. : 이것은 그저 A가 그걸 말하기를 바랐다고 반응한 것일 뿐, A의 물음에 대답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답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d) I’ve been meaning to buy one. : A의 질문을 보면, ‘the guitar you've been talking about’이라고 했습니다. 즉, 가게에 있는 아무 기타 중 하나가 아니라, 전에 말한 특정한 기타 하나를 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답을 보면, B는 전에 말한 특정한 기타가 아니라 “‘아무 기타 하나’를 살 생각이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럴듯한 문맥 같을 뿐, 정답은 아닙니다. 또한, A가 ‘able to get’이라고 물은 데서, A는 B가 ‘살 수 있었는지 여부(가능했는지 불가능했는지)’가 궁금해서 물어봤다고 추측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살 수 있었다/없었다 여부를 제일 잘 드러낸 ‘(b)’를 정답이라고 보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답글
그리고 나머지 보기의 경우,
(a) I like to play it in the evenings. : 아직 B가 사거나 얻은 적었다는 내용이 빈칸 앞에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샀다’ 또는 ‘가졌다’는 말 없이 연주하고 싶다는 대답이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c) I was hoping you’d say that. : 이것은 그저 A가 그걸 말하기를 바랐다고 반응한 것일 뿐, A의 물음에 대답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답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d) I’ve been meaning to buy one. : A의 질문을 보면, ‘the guitar you've been talking about’이라고 했습니다. 즉, 가게에 있는 아무 기타 중 하나가 아니라, 전에 말한 특정한 기타 하나를 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답을 보면, B는 전에 말한 특정한 기타가 아니라 “‘아무 기타 하나’를 살 생각이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럴듯한 문맥 같을 뿐, 정답은 아닙니다. 또한, A가 ‘able to get’이라고 물은 데서, A는 B가 ‘살 수 있었는지 여부(가능했는지 불가능했는지)’가 궁금해서 물어봤다고 추측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살 수 있었다/없었다 여부를 제일 잘 드러낸 ‘(b)’를 정답이라고 보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