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ㅁ맞느냐틀리느냐 규정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양보의 접속사를 구태여 생략하면서 저렇게 쓰는 건 어색해요.
저 정도를 예문으로 꺼내놓을 정도면
책이 뭐죠?
영문과 연구실 상황이라면 더 얘기할 필요 없지만,
가능성으로서 실용영어를 벗어난 불필요한 문법 화두와
억지로 만든 예문이 그득한 책일 위험성 땜에 질문하는 거에요.
공부 효율 떨어지는 유형 중 하나가
본인 의욕은 충만한데 실용영어 기준으로 볼 때
방향이나 범위를 잘못 설정해서
자신이 모르는 사이에 엄청 시간 낭비하고 있는 유형이 있거든요.답글
영문과 연구실 상황 아닌 실용영어 범위 내에서
방향이나 범위를 잘못 설정해서
자신이 모르는 사이에 엄청 시간 낭비하고 있는 유형
있어요.
문법을 무슨 성전인거처럼 생각하는 유형이 대표적이고요.
대개 이런 유형은 자신이 그런 위험성이 크다는 걸 잘 인식하지 못하죠.
오히려 뭔가 규명하거나(결과적으로 실용영어에서 유용성 별로 없는...)
나름 어떤 방향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 의미를 부여하고
그쪽 방향에서 뭔가 쌓이는 느낌에 의미를 부여하고
이런 과정에 결과적으로 적지 않은 시간을 쓰게되죠.
이런 시간을 오히려 그냥 모범적인 통문장 뜯어보는 데 쓰는 게
무조건 바람직해요.
지금 질문 내용만 봐도
먼저 그쪽 길을 지나가본 사람의 눈에는
위에서 얘기한 위험성 엄청 큰 사람인 게 보여요.
지금 아니더라도 최소한의 이 논조 기억했다가
나중에 곰곰히 생각해보세요.답글
ㅇㅇ제가 그 정도 말했으면 알아듣고 한번으로 멈추셨어야지 어지간하시네요. 왜 이렇게 세상이 자신의 생각만큼만 돌아간다고 생각하시는지,,,, 어느 것이든 예외가 있는 법입니다. 그리고 저 예문은 다른 책도 아닌 최고 인기 책에 있는 예문인데 확실히 짚고 넘어갈 필요와 가치도 있다고 봅니다. 당장 다른 사이트에서는 문제 없는 문장이라는 답변 다시는 분들도 있고, 당부에 대해 분분합니다.
저는 오히려 님이 쓸 데 없는 일에 신경을 쓰는 분이라 생각됩니다. 저야 제가 궁금하고, 이해관계가 있어서 여기에 질문하고, 시간 할애하고, 이렇게 열띠게 글을 적지만, 님은 뭔가요? 얼마나 시간이 남아돌면 이렇게 자신의 이익에도 부합하지 않은 일에 그렇게 열을 내면서 많은 시간을 들여 댓글을 쓰고 계신 건가요?답글
양보의 접속사를 구태여 생략하면서 저렇게 쓰는 건 어색해요.
저 정도를 예문으로 꺼내놓을 정도면
책이 뭐죠?
영문과 연구실 상황이라면 더 얘기할 필요 없지만,
가능성으로서 실용영어를 벗어난 불필요한 문법 화두와
억지로 만든 예문이 그득한 책일 위험성 땜에 질문하는 거에요.
공부 효율 떨어지는 유형 중 하나가
본인 의욕은 충만한데 실용영어 기준으로 볼 때
방향이나 범위를 잘못 설정해서
자신이 모르는 사이에 엄청 시간 낭비하고 있는 유형이 있거든요.
우선 저 문장은 문법적으로는 이상하지 않은데, 분사 구문이라는 구문 자체가 실상황에서 실제로 잘 쓰이는 구문은 아니긴 한뎅
영문과 연구실 상황 아닌 실용영어 범위 내에서
방향이나 범위를 잘못 설정해서
자신이 모르는 사이에 엄청 시간 낭비하고 있는 유형
있어요.
문법을 무슨 성전인거처럼 생각하는 유형이 대표적이고요.
대개 이런 유형은 자신이 그런 위험성이 크다는 걸 잘 인식하지 못하죠.
오히려 뭔가 규명하거나(결과적으로 실용영어에서 유용성 별로 없는...)
나름 어떤 방향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 의미를 부여하고
그쪽 방향에서 뭔가 쌓이는 느낌에 의미를 부여하고
이런 과정에 결과적으로 적지 않은 시간을 쓰게되죠.
이런 시간을 오히려 그냥 모범적인 통문장 뜯어보는 데 쓰는 게
무조건 바람직해요.
지금 질문 내용만 봐도
먼저 그쪽 길을 지나가본 사람의 눈에는
위에서 얘기한 위험성 엄청 큰 사람인 게 보여요.
지금 아니더라도 최소한의 이 논조 기억했다가
나중에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저는 오히려 님이 쓸 데 없는 일에 신경을 쓰는 분이라 생각됩니다. 저야 제가 궁금하고, 이해관계가 있어서 여기에 질문하고, 시간 할애하고, 이렇게 열띠게 글을 적지만, 님은 뭔가요? 얼마나 시간이 남아돌면 이렇게 자신의 이익에도 부합하지 않은 일에 그렇게 열을 내면서 많은 시간을 들여 댓글을 쓰고 계신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