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2턴으로 이루어진 청해 질문의 경우,
앞서 말한 사람의 질문에 가장 직접적으로 연관 있는 것이 정답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프로젝트 결과물을 보여줄 수 있는가에 대해 묻고 있는데,
정답 (c)를 살펴보면,
W: Can I see the project results now?
M: I'm just about done. (거의 다했다.)
-> 즉, 다 끝나가니 곧 프로젝트 결과물을 보여주겠다는 주제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답변으로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a) too many to mention
-> 일단, "too many"에서 개수를 강조하고 있고, 다 언급하기에는 너무 많다라는 내용이 프로젝트 결과물을 보여달라고 한 것에 대한 답변으로는 어색합니다.
*예: I have a lot of hobbies. There are too many to mention. (나는 취미가 엄청 많아사, 다 얘기/나열하기에는 그 수가 너무 많다.)-<는 느낌으로 사용됩니다.
(b) We're in the planning stage. 우리는 기획 단계에 있어요.
-> (b)가 자연스러운 정답이 되기 위해서는, I'm afraid we're still in the planning stage. 등 우리는 "아직" 기획 단계이기 때문에 보여주기에는 좀 어려울 것 같다. 등의 답변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혹은, W 질문 자체가 프로젝트 진행 상황에 대해 묻고 있다면, (b)가 정답이 될 수도 있겠지요!답글
앞서 말한 사람의 질문에 가장 직접적으로 연관 있는 것이 정답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프로젝트 결과물을 보여줄 수 있는가에 대해 묻고 있는데,
정답 (c)를 살펴보면,
W: Can I see the project results now?
M: I'm just about done. (거의 다했다.)
-> 즉, 다 끝나가니 곧 프로젝트 결과물을 보여주겠다는 주제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답변으로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a) too many to mention
-> 일단, "too many"에서 개수를 강조하고 있고, 다 언급하기에는 너무 많다라는 내용이 프로젝트 결과물을 보여달라고 한 것에 대한 답변으로는 어색합니다.
*예: I have a lot of hobbies. There are too many to mention. (나는 취미가 엄청 많아사, 다 얘기/나열하기에는 그 수가 너무 많다.)-<는 느낌으로 사용됩니다.
(b) We're in the planning stage. 우리는 기획 단계에 있어요.
-> (b)가 자연스러운 정답이 되기 위해서는, I'm afraid we're still in the planning stage. 등 우리는 "아직" 기획 단계이기 때문에 보여주기에는 좀 어려울 것 같다. 등의 답변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혹은, W 질문 자체가 프로젝트 진행 상황에 대해 묻고 있다면, (b)가 정답이 될 수도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