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있겠지만...ㅋㅋㅋㅋ
감독관님이 50대 나이드신 아주머니였습니다. 아직 경험이 없으셨나봐요..
조용하시다가 독해시험때 트림을 5번 그윽그윽그윽그윽그윽 연속 5 신공 하셨답니다...
애꿎은 교탁 계속 옮기고 (제가 맨 앞자리) 앞에있는 학교게시물 떼는데...찌지직 찌지직 아놔
그리고 감독관 확인란 리딩시간에 하시는 분 처음 봤어요..이게 원래 맞는건지 모르겠지만..
안그래도 시간없어 정신없는 리딩 시간에 왜 내가 읽고 있는 부분 답안지로 가리고 답안지 잘 마킹했나 검사하시는지...약40초간...멍때렸습니다....ㅠㅠㅠ 감독관이라 말도 못하고..깐깐하게 생기시고....가락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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