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 텝스 여러번 봐왔지만..
어제 서울여고에서 보았던 그 여성분만큼 대범한 사람은 처음 봤어요.
청해 시작하기 전에 2분 동안, 문법으로 넘어가더니 한 페이지를 다 풀더군요.
그리고 청해가 진행될 때 파트별로 설명이 나올 때도 문법으로 넘어가서 풀고..
여러번 반복해도 감독은 제대로 체크 하지도 않고.
참고로 그 여성분은 25고사장 B4에 앉았던 사람이예요.
혹시 이 글 보신다면 다신 그러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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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만 텝스 여러번 봐왔지만..
어제 서울여고에서 보았던 그 여성분만큼 대범한 사람은 처음 봤어요.
청해 시작하기 전에 2분 동안, 문법으로 넘어가더니 한 페이지를 다 풀더군요.
그리고 청해가 진행될 때 파트별로 설명이 나올 때도 문법으로 넘어가서 풀고..
여러번 반복해도 감독은 제대로 체크 하지도 않고.
참고로 그 여성분은 25고사장 B4에 앉았던 사람이예요.
혹시 이 글 보신다면 다신 그러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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