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시험응시자들의 평균나이보다 많은 편이지만...
나이드신 분들과 같이 시험 보면 불안해요..
오늘 같은 경우가 정말 최악이었어요.
OMR에 이름 마킹하는 것부터 잘못됐다고 2번 바꾸더니..
LC 1&2 하는데 부스럭 거리며 신발을 벗다가 신다가
의사를 끌었다 밀었다.
LC 도중에 퇴실할 수 있냐고 묻지를 않나.... 헐;;;
문법부터는 엎드리길래. 차라리 자는 것이 나을 것같다 생각했는데
화장실도 가시더라고요..
화장실 갈때 맨 앞으로 나가면 되잖아요!!! 왜 가운데 사람 많은데로 지나가는지..
제앞으로 지나가기까지;;
마지막에 퇴실해도 된다는 감독관 말에
큰목소리로 인사하며 나가는 그분... 참 어이 없네요.
아저씨,
그 나이에 텝스를 본다는게 승진을 위한것 아닌가요?
그것 또한 중요한 과정일 텐데..쉽게 포기가 되나봐요?
그리고 당신뿐만이 아니라 옆에있는 학생들도 중요한 과정이라는 것좀 제발 인식하며 조심히 사세요.
그리고 텝스 그냥 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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