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교 2년을 마친 상태의 남자입니다...
군대는 갔다왔고 24살입니다...
저는 3년제 전문대에 다녔고... 군휴학을 한뒤에 현재 전역하고 휴학을 또 하고 있습니다..
제가 요즘에 진로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있는데요...
일단 공무원 셤책을 사놨는데... 어떤 걸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요...
사실은 공부를 잘 안했습니다..막 엉덩이 붙여 본적도 없고..그런데 문득 전역하고 나서
생각을 해보니 제가 공부같은 것도 안하고 정말 인생을 헛 살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물론 아직 24살이라 뭐 어린 놈이...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제 나름대로는 좀 고민입니다...지금 공부를 하면 꼭 제가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왜 이런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공부하고 싶어졌는지 모르지만... 뭔가를 결정해서 정말 공부를
해보고 싶어요...
제 고민은 진로에 대한 고민입니다..
공무원 셤 공부를 할지..아니면 재수를 해볼지에 대해서 말이죠...
공무원 셤은 그냥 사람들이 많이 본다는 행정직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공무원 경쟁률이 좀 쎈편이고 저는 나이도 어린데다가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단계인데...
이런 경우라면 나이가 있고 학교 졸업한 지 오래되었기 때문에... 내신을 안보는 재수를 해야할지..
아니면 졸업을 하고서 학사편입을 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어떤 것이 가장 옳은 선택일까요...조연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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