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6일 토익시험을 목표로 이곳 무료동영상강의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하루에 2개씩 강의를 보기로 목표를 세웠습니다. 26개의 강의를 2개씩 보기위해선 13일이 필요했고 정확히 25일에 끝맞치기 위해서 일부러 13일에 시작했습니다. 제 성격상 시간이 많이 남으면 게을러지기 때문에 일부러 정확히 시간을 맞추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동영상강의를 보기전 해커스에 나와있는 단어를 먼저 외우고 강의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만약 동영상강의가 챕터 1,2강의를 한다면 그 강의에 나와있는 모르는 단어는 먼저 찾아놓고 간단히 외우고 강의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야 강의듣는데 수월한것 같더라구요. 강의를 보면서 필기는 책에다 하면서 강의를 들었는데 필기할 부분이 좀 많더라구요 아시다시피 책에 필기내용을 적을만한 공간이 적어서 연습장에 따로 수업내용들을 필기하면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 두개를 듣고나서 다시 빠른 배속으로 다시한번 들었습니다. 제 성격상 강의를 완전히 터득하고나서 개인공부를 하는 성격이라 한번듣는거가지고 성이 안차더라구요. 역시 인터넷강의의 편한점이 빠른배속이 있어서 정말 좋았던것 같습니다. 저는 26일 토익시험전까지 오로지 동영상강의와 파랭이책으로만 공부를 하였습니다. 아직 26일 시험점수는 안나왔지만 꽤 잘본듯 합니다. 기본에 충실하는 것도 점수 올리는 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에 나와있는 단어나 숙어는 작은 수첩에 적어놓고 지하철 오가면서 봤습니다. 역시 단어나 숙어는 여러번 봐야 효과를 톡톡히 보는것 같습니다. 시간내서 보는것보다 짜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보는것이 훨씬 효과가 있는듯합니다. 다행히 26일전까지 게으름 피루지 않고 모든 강의를 보게되어서 정말 뿌듯하고 자신감도 붙어 정말 이 이벤트에 잘 참여한듯합니다. 저한테 동기부여가 되어 효과가 두배였던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