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계획은 제가 만들어 놓은 오답노트를 무한 반복 하려 하였으나, 겉핥기식으로 공부하는 것 같아 다시 기본기를 다지려고 출석 이벤트에 다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팟56의 문법은 기본기가 다져 있었지만, 문제는 팟56의 어휘 부분이였습니다. 이는 파랭이라 불리는 기본서의 어휘부분을 다시금 외우고 있습니다. 또한 오답노트에서 나오는 문법들을 무료강의를 통해 다시 복습하면서 암기가 필요한 부분은 꼭 암기 하였습니다. 또한 린한 선생님오답노트를 해놓은 것과 함께 김동영 선생님의 무료강의를 들으면서 오답노트 1년치를 만들고 있습니다. 물론 LC는 하루에 4시간씩 꼭 듣고 있습니다. 리뷰를 기본으로한 기존의 문제집을 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