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무료강의를 들을 때는 이해를 위주로 공부했다면, 이번 출석 이벤트에서는 암기를 위주로 2강씩 차근차근 해나갔습니다. 파랭이 책에 모든 팟5,6의 내용을 단권화 시킨 덕에 그것을 위주로 암기하였습니다. 또한 여전히 보카부분은 네이버 영어사전을 이용하여 복습 단어 암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예상강의를 들었습니다. 린한 선생님이 상당히 어렵다는 이야기를 듣고 김동영 선생님의 강의로 최근 6개월치를 풀고 강의를 들으며 이론서에서 배웠던 부분을 가지고 실전에서 사용하는 방법을 익히고 있습니다. 역시 학원이 아니라서 과제나 빨리 해야된다는 압박감은 없지만, 그만큼 제가 책임지고 공부하면서 매일매일 무료강의 출석 이벤트를 하여 이렇게 완강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