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학습팁??
- 앞에서 말했다시피 기본에 충실해라!
- 기본문법들을 여러번 보았다면 실전감각을 익혀라!
- 실전감각을 익히기 위해서 실전문제집을 통한 스톱워치 시간재며 문제푸는 연습을 한다!
- 계속적으로 틀리는 문제가 나온다면 따로 오답노트식으로 적은 후에 해설을 완벽히 이해하고, 해석하도록 한다. 그래야 바로 내것이 된다.
- 또한 계속적으로 틀리는 문법 문제라면 다시 기본서로 돌아가 그 파트부분만 다시 한 번 공부하도록 한다. 이것이 제일 중요한 방법이다.
- 문법문제가 40개~45개 이상씩 꾸준히 나온다고 해서 안심해서는 안된다.
- 파트5,6의 정답률이 높다고 하더라도 파트7에서의 시간이 모자라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렇기에 독해력을 증강시키는 공부법인 속독력을 키우는데 주력하고, 그게 힘들다면 파트5,6의 시간 단축을 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그러면 파트7에서의 조급함을 잠시나마 줄일 수 있다.
- 파트7은 독해력+어휘력+패어프래이징 정복력 이다. 이 삼박자를 고루갖춘 사람은 파트 7부분에서의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면 파트5,6처럼 파트7공부도 열심히 해야한다.
Lc부분 공부법에서는 우선 기본서를 샀다면 해커스 빨갱이라고 하는 기본서 또한 샀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그 기본서의 제일 앞장의 커리큘럼대로 학습한 후에 기본기가 익혀졌다 생각되면 바로 해커스 천제1 LC를 풀도록 합니다.
해커스 천제1 LC는 실전토익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part1은 사진에 제시될 수 있는 단어들을 제대로 익히기만 해도 10개 전체 맞출 수 있습니다.
part2는 why, who, when, where, what등의 의문문은 연습을 통해 쉽게 맞출 수 있으나 평서문은 쉽지 않기 때문에 결국에는 문장전체를 다 들을 수 있는 리스닝연습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많이 알려진 공부법이 딕테이션과 쉐도윙입니다. 딕테이션 즉, 받아쓰는 연습을 하는 것이 엄청 중요합니다. 알아들어야 머릿속에서 해석 되니깐 말이죠.
part3,4는 대화나 연설문이 시작되기 전에 미리 문제를 읽어놓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화를 제대로 못들었더라도 체크된 단어를 제대로 들었다면 그것을 고를 수 있기 때문인데 들린 단어가 적힌 보기를 찍어도 정답률은 크게 상승합니다.
part3,4의 주된 공부법은 바로 쉐도잉입니다. 따라 읽고 발음을 제대로 숙지해야 다음에 비슷한 발음의 문제가 나와도 맞출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따라 읽는 연습을 통해 발음을 정복하는 연습 또한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