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에서는 명사절을 공부했습니다. 명사절에 대해 본격적으로 배우기 전에 명사절의 개념을 ‘나는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알고 있다.’라는 문장을 예로 들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이 문장에서 ‘지구가 둥글다는 것’이 바로 명사절인데 이렇게 친숙한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시니 명사절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는 것 같았습니다. 명사절을 이끄는 명사절 접속사에는 that, whether/if, 의문사가 있는데 이 중에서 의문사가 조금 헷갈리는 것 같아 더 열심히 공부해야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