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에 있어 반복학습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1차 이벤트에 이어 2차 이벤트까지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1차 이벤트에서
강의를 잘 들어 놓아서 그런지 2차 이벤트 할 때에는 좀 더 수월하게 강의를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학습방법은 '예습 30분 -강의 3시간 - 복습 1시간 30분' 원칙을 고수하였는데, 대체로 하루에 토익공부를 5시간에서 6시간 정도
를 투자했던거 같습니다. 이미 강의를 들으면서 중요한 노트필기들을 해놓았기 때문에 강의를 들을 때에는 필기를 하기 보다는
최대한 강의 내용에 집중하려고 노력하였고 복습 또한 반복해서 익힐 중요한 내용 위주로 했습니다.
토익 또한 기본적으로 영어과목이긴 하지만 분명 유형이 정형화된 시험이기 때문에 꾸준하게 출제유형에 익숙해 지고 해커스
교재와 같은 훌륭한 기본서를 반복학습한다면 점수가 향상되는건 시간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꾸준하게 반복하는 것이야 말로
가장 효율적인 토익공부 방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