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뭐하나 싶을 정도로 멍한 상태로 강의를 들을 때도 있었지만빨리 가는 것 보다 한걸음씩 천천히 가는게 지나온 길을 더 잘 기억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열심히 수강하였습니다.김송희 열강!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