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LC465점인 학생입니다.꼬꼬마 시절엔 의욕적으로 파트2 전부 딕테이션했는데이제 배가불러서인지 딕테이션이 너무 귀찮아요..정확히말하면 글씨쓰기가 귀찮아요.그냥 쉐도잉만 해도될까요? (단, 잘 안들렸던 문제와 틀린 문제를 , 머릿속에 문장의 모든 단어를 놓지지 않고 그려가며 쉐도잉하기.)
그 정도 점수대면 딕테이션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함 근데 파트2는 쉐도잉 보다는 암기가 좋다고 배웠어 듣고 바로 문제 의도 파악 하는 게 중요한 파트라서.. 틀린 거 잘 안 들린 거 해석만 보고도 바로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만들어 놔야 다음에 비슷한 유형 문제 듣고 바로 의미 파악 가능해 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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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너무 편하네요. 고민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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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근데 파트2는 쉐도잉 보다는 암기가 좋다고 배웠어
듣고 바로 문제 의도 파악 하는 게 중요한 파트라서..
틀린 거 잘 안 들린 거 해석만 보고도 바로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만들어 놔야 다음에 비슷한 유형 문제 듣고 바로 의미 파악 가능해 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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