넹..2026.10.13음 우선 1달 간 모의고사만 매일 풀었습니다.
매일 공부 시간은 최소 10시간에서 최대 14~16시간까지 공부했고 추석 당일, 시험 당일 빼고는 거의 매일 공부했어요. 약속때문에 못하는 날은 5시간이라도 했고 그로 인해 문제를 못풀면 그 다음날 오전 오후 모의고사 1세트 씩 총 2세트 풀었습니다.
모의고사는 2주에 10세트씩 풀고 중간 중간 문법, 리스닝 정리해놓은 노트 1~2주에 한번씩 복습했습니다. 어휘는 단어장 따로 없이 모의고사에서 나오는 어휘가 어차피 기출 어휘이니 리뷰할 때 다 정리해서 그날 다외웠구요 하루에 100~150개 정도 외웠어요. 문제집은 해커스 1,2 풀고(복습은 리뷰할때 끝) 바로 890 나왔고 이번에 해커스 1000제 3까지 풀고 셤봤는데 910정도 예상점수 나왔습니다.
1. 리스닝
리스닝은 딕테이션, 스키밍, 쉐도잉 이런 말씀 많이 하시는데 다 개인차인 것 같아요. 저는 시간이 많이 없어서 쉐도잉을 하게되면 하루에 주어진 양의 공부를 다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리스닝 리뷰는 1.2배속으로 그냥 들릴 때까지 귀에다 때려박았습니다. 리스닝은 암기하는게 아닌 문장에서 풍기는 뉘앙스와 분위기에 익숙해지면서 단어를 캐치하는 방법을 키우려고 했고 그러다보니까 파트 3~4에서 1개이상 틀리거나 다 맞았지만 2개이상 답이 확실하지 않은 지문은 5번정도 들었던 것 같습니다. 누구나 2번 3번 들으면 다 잘 들린다고 하는데 그것보다 더 듣다보니까 귀가 어느순간 트인것도 있습니다. 파트 1,2는 오답노트에 적었지만 따로 볼 시간이 없어서 파트 2 오답부분만 자기 전에 30분씩 1.2배속으로 틀어 놓고 잤습니다!
2. 리딩
우선 리딩은 문제풀이 전에 이전 한달동안 지방 학원에서 영어문법만 배웠습니다. 덕분에 문법문제는 하나도 안틀리거나 어려우면 1개정도 틀립니다. 파트 5 다맞으면 좋겠지만 어휘는 모르면 틀릴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맞은 문제에서 다른 선택지 단어까지 다 외웠습니다. 파트 5는 어차피 아무리 봐도 모르기 때문에 아는 문제는 5~10초? 모르는 문제는 20초안에 답 고르고 넘어갔습니다. 파트 6는 그냥 하시면 되고, 저는 파트 7을 잡았습니다. 파트 7은 답을 찾는 논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꼬아놓은 형태를 캐치하고 답을 바로 찾을 수 있는? 많이 풀다보니 선택지 다 안읽어도 그냥 답이 보이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리딩은 리뷰가 가장 중요합니다. 101번 부터 200번까지 맞은 문제 포함 모든 문장, 지문 다 해석했습니다. 굉장히 지루하고 시간이 꽤 걸리는데 이렇게 하다보면 평소 해석을 잘 못하는 어려운 문장이나 기삿글 문제도 마지막쯤엔 문제 없이 풀리더라구요! 꼼꼼하게 리뷰하세요!
이렇게 하니까 해커스 1000제 1 처음 풀때 650점 맞았는데 1000제 3 끝날때 800 ~ 850점정도 나오더라구요답글
넹..2026.10.13스킬과 요령으로 빨리가는 방법은 멀리가지 못합니다. 기본부터 확실하게 잡고 바른 길로 가게되면 시간이 지날 수록 빨리가게 됩니다.
제 첫 시험때 3지문 못풀고 560이었는데 1달 뒤 마지막 시험 때 다풀고 10분 넘게 남아서 검토하고 답까지 적어 나왔습니다.답글
ㅇㅇ2026.10.13계속 유지하면서 부족한 부분 잘 채워 가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해
근데 리스닝 배속 듣기 하는 것도 좋은데 안 들리는데 그냥 무작정 배속으로만 듣는 건 별로 효과 없어
배속 듣기 하기 전에 난 무조건 지문 분석 해 놓고 부분적으로라도 안 들리는 부분 쉐도잉 한 다음 듣거든
배속으로 들으면서 바로 의미 파악이 되게 해야지 안 들리는 걸 빠르게만 반복해서 듣는다고 잘 들리는 거 아니거든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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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단 이 전 한달동안 문법만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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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매일 공부 시간은 최소 10시간에서 최대 14~16시간까지 공부했고 추석 당일, 시험 당일 빼고는 거의 매일 공부했어요. 약속때문에 못하는 날은 5시간이라도 했고 그로 인해 문제를 못풀면 그 다음날 오전 오후 모의고사 1세트 씩 총 2세트 풀었습니다.
모의고사는 2주에 10세트씩 풀고 중간 중간 문법, 리스닝 정리해놓은 노트 1~2주에 한번씩 복습했습니다. 어휘는 단어장 따로 없이 모의고사에서 나오는 어휘가 어차피 기출 어휘이니 리뷰할 때 다 정리해서 그날 다외웠구요 하루에 100~150개 정도 외웠어요. 문제집은 해커스 1,2 풀고(복습은 리뷰할때 끝) 바로 890 나왔고 이번에 해커스 1000제 3까지 풀고 셤봤는데 910정도 예상점수 나왔습니다.
1. 리스닝
리스닝은 딕테이션, 스키밍, 쉐도잉 이런 말씀 많이 하시는데 다 개인차인 것 같아요. 저는 시간이 많이 없어서 쉐도잉을 하게되면 하루에 주어진 양의 공부를 다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리스닝 리뷰는 1.2배속으로 그냥 들릴 때까지 귀에다 때려박았습니다. 리스닝은 암기하는게 아닌 문장에서 풍기는 뉘앙스와 분위기에 익숙해지면서 단어를 캐치하는 방법을 키우려고 했고 그러다보니까 파트 3~4에서 1개이상 틀리거나 다 맞았지만 2개이상 답이 확실하지 않은 지문은 5번정도 들었던 것 같습니다. 누구나 2번 3번 들으면 다 잘 들린다고 하는데 그것보다 더 듣다보니까 귀가 어느순간 트인것도 있습니다. 파트 1,2는 오답노트에 적었지만 따로 볼 시간이 없어서 파트 2 오답부분만 자기 전에 30분씩 1.2배속으로 틀어 놓고 잤습니다!
2. 리딩
우선 리딩은 문제풀이 전에 이전 한달동안 지방 학원에서 영어문법만 배웠습니다. 덕분에 문법문제는 하나도 안틀리거나 어려우면 1개정도 틀립니다. 파트 5 다맞으면 좋겠지만 어휘는 모르면 틀릴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맞은 문제에서 다른 선택지 단어까지 다 외웠습니다. 파트 5는 어차피 아무리 봐도 모르기 때문에 아는 문제는 5~10초? 모르는 문제는 20초안에 답 고르고 넘어갔습니다. 파트 6는 그냥 하시면 되고, 저는 파트 7을 잡았습니다. 파트 7은 답을 찾는 논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꼬아놓은 형태를 캐치하고 답을 바로 찾을 수 있는? 많이 풀다보니 선택지 다 안읽어도 그냥 답이 보이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리딩은 리뷰가 가장 중요합니다. 101번 부터 200번까지 맞은 문제 포함 모든 문장, 지문 다 해석했습니다. 굉장히 지루하고 시간이 꽤 걸리는데 이렇게 하다보면 평소 해석을 잘 못하는 어려운 문장이나 기삿글 문제도 마지막쯤엔 문제 없이 풀리더라구요! 꼼꼼하게 리뷰하세요!
이렇게 하니까 해커스 1000제 1 처음 풀때 650점 맞았는데 1000제 3 끝날때 800 ~ 850점정도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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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제 첫 시험때 3지문 못풀고 560이었는데 1달 뒤 마지막 시험 때 다풀고 10분 넘게 남아서 검토하고 답까지 적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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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혹시 이부분은 스크립트 보면서 눈으로 보면서 듣나요 아니면 지문 없이 듣기로만 들릴때까지 무한 반복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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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월 토익 35% 지원!
전 600에서 900까지 6개월 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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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근데 리스닝 배속 듣기 하는 것도 좋은데 안 들리는데 그냥 무작정 배속으로만 듣는 건 별로 효과 없어
배속 듣기 하기 전에 난 무조건 지문 분석 해 놓고 부분적으로라도 안 들리는 부분 쉐도잉 한 다음 듣거든
배속으로 들으면서 바로 의미 파악이 되게 해야지 안 들리는 걸 빠르게만 반복해서 듣는다고 잘 들리는 거 아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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