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
해커스 1000제 2 RC 5회독 LC 3회독, 해커스 1000제 3 RC 2회독 LC 2회독
토익 시험 점수를 올리기 위해 교재 여러권 푸는거 의미 없는 것 같아요. 책 한 권에 있는 내용 RC는 모두 흡수했다고 생각이 들 때까지, LC는 슬슬 지문을 듣기 전부터 답이 보이기전까지 회독 돌리세요.
공부법
LC는 무조건 소리 울리게끔 콘서트 홀 모드로 지정하고 연습했어요. 첫 시험 7/27이었는데 고사장 소리 울리는거 적응 못해서 안 들리더라고요 ㅎ(이 때 LC -17). 100문제 기준으로 파트 1과 2는 문제와 선지 사이의 관계 파악하면서 맞았더라도 다시 한 번씩 들어보세요. 파트 1은 유튜브에서 파트 1 전용 단어라면서 영상 하나 있는데 그거 시청하면서 단어 정리하는 것도 좋습니다.(오늘 forklift 감사합니다 ㅎ) 파트 3은 듣기 전 질문 한 번 쏵 훑어보면서 무엇을 중점으로 들어야하는지, 키워드가 무엇인지 파악하는게 좋아요. 파트 3은 질문 패턴이 막 크게 변하지 않아서 나오는 유형만 출제되는 것 같아요. 대화가 이루어지는 장소가 어디인지, 부서가 어디인지, 문제가 무엇인지 등등등등... 그리고 고 고유 명사(회사 이름, 사람 이름 등)와 문제 푸는데 필요한 정보를 잘 골라내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첫 번째 문장 놓치지 않고 잘 들으셔야 첫 문제 잘 풀 수 있을거고 이후에 개소리 하는 구간에서 두 번째 문제 문제 곁눈질로 보면서 한 번 보는 것도 좋아요. 세 번째 문제는 들은 직후 바로 문제 풀어주면 머리에서 휘발되지 않아 빠르게 풀 수 있습니다 ㅎ. 파트4는 파트3과 다른게 질문 수준이 더 높아지고 다양하게 물어보는 것 같은데 얘는 일단 전체적인 내용을 들으면서 파악해야하고 들리는 키워드를 적어놓는게 좋은 것 같아요. 선지를 보고 답을 모르겠더라도 키워드 적어 놓은 것으로 찍으면 정답 확률 좀 높은 것 같아요 ㅎ.
RC는 문법 공부는 막 크게 필요없다 생각합니다. 막 관계대명사, ~~용법 이런거까지 다룰 정도로 토익이 막 그렇게 난이도가 높은 시험 같지는 않아요. 단어는 1000제 2,3 RC LC에서 나오는 것 모두 정리했더니 아이패드 굿노트 기준 24장 정도 나왔고 하루에 10장씩 그냥 읽었어요. 토익 단어는 나왔던 단어가 계속 나오는 것 같아서 모르는 단어 있으면 무조건 넘어가지말고 암기하고 넘어가는게 좋은 것 같아요. 파트 5부터 글 적어보겠습니다 ㅎㅎ 일단 접속사? Given that, In case, Provided 어쩌구~~~ 등등 단어 무조건 선지 보면서 맞았더라도 다 챙겨주시고 능동태와 수동태, 시제는 가져가시는게 좋아요. 출제 빈도가 너무 높아요 ㅎㅎ. 파트 5 가끔 가다가 빈칸에 올 단어가 2개 이상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주위에서 근거를 찾으셔야해요. 한글로 보면 시간이 없어서 사람을 ______ 뽑았다. 이러면 빈칸에 대충, 빨리 등등 이런 단어가 와야겠죠? (시간이 없어서) 이 문장으로 근거 찾으면 됩니다. 파트 6은 파트 5 공부하면 자연스럽게 실력 늘거고 빈칸에 들어가는 문장 고르는거는 선지 4개 다 확인하는게 좋아요. 4개 중에서 가장 말 되는 것 고릅시다. 파트 7은 전체적으로 문제부터 봐야하는게 있고 지문 읽으면서 풀어나가는게 있는데 문장삽입은 질문부터 읽는게 좋은 것 같아요. 지문부터 읽어야 전체적인 내용이 감이 잡히고 선지에서 정답 오답을 판단할 때 어느 부분을 읽어야하는지 파악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파트 7은 대부분 다 지문에 있는 내용하고 비슷한 다른 단어로 바꿔 선지 만드는 것 같은데 무조건 오답의 근거가 없는, 정답률이 100퍼센트인 선지를 골라내는 연습이 중요하다 생각이 들어요. 이중지문이나 삼중지문은 연결고리 파악하는게 매우 중요한데 연결고리라는건 여러 개의 지문에 걸쳐서 나오는 내용이에요. 오늘 196-200 문제에서도 마지막 지문에서 다이버 후기에 강사 관련 내용이 있었고 두 번째 지문에 강사는 Edward라는 사람과 전부터 일한 경험이 있다~ 이런 내용이었는데 강사라는 연결고리만 잘 파악하면 마지막 200번 문제 옛날에 일한 경험이 있다~라고 바로 골라낼 수가 있어요 ㅎ.
대강 중요한 내용들만 골라 적은 것 같은데 시간 관리 팁 적고 글 마무리 해볼게요. 솔직히 파트 5,6은 빠르게 푸는 것보다 정확히 푸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파트 5 권장시간이 11분? 12분인가 그럴텐데 15분까지 써도 괜찮다 생각들어요. 파트 6은 지문당 3~4분까지 괜찮은 것 같아요. 그럼 파트 7에서 시간을 줄여야하는데 시간을 줄이는 방법은 글을 한 번만 읽고 정확히 풀어낼 수 있으면 된다 생각이 들어요. 글 대충 읽고 참,거짓 문제 일일히 지문 보면서 판단하는게 시간 낭비의 요인이라 생각 드는게 지문에 없는 내용이 선지로 나오기도 하는데 그 선지 근거 찾겠다고 지문 아무리 읽어봐야 안나와요. 그럼 다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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