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2학년 처음 토익 점수는 615점으로 처참했습니다
그러다 토익 편입을 준비하게 되었고 6개월 가까이 공부를 하여 250점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일단 lc는 매일 lc 문제 열심히 풀고 집에 가서 미드를 다운 받아서 귀가 영어에 익숙해지게 만들었고 2주 후 lc가 360에서 430까지 쭉 오르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쉐도잉 연습이 거의 안됐어서인지 파트2에서도 기본 2-3개는 틀렸고 파트3,4도 8-9개 틀렸습니다
8월에 한달 해커스 학원을 다녔고 그때 한승태 선생님의 탭핑과 쉐도잉 연습을 배워 파트2에 자신감이 생겼고 듣는 영어 문장이 자연스럽게 한국어로 번역되어 1개 이상 틀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파트3,4의 오답수도 6개 안으로 줄었고요 그렇게 마지막 시험 lc460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그다음 rc는 파트5를 단권화 노트처럼 정리했습니다
파랭이,ets850+ 이 두 문제집으로 문법을 세세하게 정리하고 암기했습니다 그랬더니 파트5 문법에서는 1-2개 아래로 틀리게 되었습니다 어휘는 최대한 노랭이 기본 단어는 10회독 넘게 했고 800점 단어도 70-80%는 다 외울 정도로 봤습니다
또한 오답노트도 사서 파트5 틀린문제를 작성했습니다
rc에서 저의 문제는 파트7을 끝까지 못 풀까봐 대충푸는 안 좋은 습관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시험 시간에 최대한 마인드 컨트롤을 했습니다 다 못 풀어도 내가 푸는 문제는 무조건 맞히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자 이렇게? 그랬더니 기적처럼 200점대였던 rc가 300초반으로 오르고 그 뒤로 계속 문제유형에 감을 잡고 약간의 양치기를 한 결과 390까지 오를수 있었습니다..!
토익은 실력도 중요하지만 실력이 받쳐진다는 전제 하에 약간의 운과 그날 시험과 내가 잘 맞느냐도 정말 중요한거 같습니다
이번 시험을 망쳤어도 내가 지금까지 열심히 했다면 언제 나와 맞는 시험이 올지 모르니 끝까지 열심히 하시길! 화이띵
그러다 토익 편입을 준비하게 되었고 6개월 가까이 공부를 하여 250점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일단 lc는 매일 lc 문제 열심히 풀고 집에 가서 미드를 다운 받아서 귀가 영어에 익숙해지게 만들었고 2주 후 lc가 360에서 430까지 쭉 오르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쉐도잉 연습이 거의 안됐어서인지 파트2에서도 기본 2-3개는 틀렸고 파트3,4도 8-9개 틀렸습니다
8월에 한달 해커스 학원을 다녔고 그때 한승태 선생님의 탭핑과 쉐도잉 연습을 배워 파트2에 자신감이 생겼고 듣는 영어 문장이 자연스럽게 한국어로 번역되어 1개 이상 틀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파트3,4의 오답수도 6개 안으로 줄었고요 그렇게 마지막 시험 lc460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그다음 rc는 파트5를 단권화 노트처럼 정리했습니다
파랭이,ets850+ 이 두 문제집으로 문법을 세세하게 정리하고 암기했습니다 그랬더니 파트5 문법에서는 1-2개 아래로 틀리게 되었습니다 어휘는 최대한 노랭이 기본 단어는 10회독 넘게 했고 800점 단어도 70-80%는 다 외울 정도로 봤습니다
또한 오답노트도 사서 파트5 틀린문제를 작성했습니다
rc에서 저의 문제는 파트7을 끝까지 못 풀까봐 대충푸는 안 좋은 습관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시험 시간에 최대한 마인드 컨트롤을 했습니다 다 못 풀어도 내가 푸는 문제는 무조건 맞히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자 이렇게? 그랬더니 기적처럼 200점대였던 rc가 300초반으로 오르고 그 뒤로 계속 문제유형에 감을 잡고 약간의 양치기를 한 결과 390까지 오를수 있었습니다..!
토익은 실력도 중요하지만 실력이 받쳐진다는 전제 하에 약간의 운과 그날 시험과 내가 잘 맞느냐도 정말 중요한거 같습니다
이번 시험을 망쳤어도 내가 지금까지 열심히 했다면 언제 나와 맞는 시험이 올지 모르니 끝까지 열심히 하시길! 화이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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