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간에 회의도 들고 남들 다하는 토익이라지만
단지 점수만을 위한 ?? 공부를 하는 것도 조금은 부끄럽습니다...
사실 영어는 개뿔이.. 한마디도 제대로 못하지요 ㅠㅠ
높지 않은 점수 가지고
자랑하려는게 아니라... 그냥 저와 같은 경우의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해서 올립니다...
저는 영어권 국가에서 연수같은거 받아본적없고...
영어공부라고는 고교내내 했던 수능 공부...
그리고 대학들어와서 졸업을 위한 토플 공부...
(한 두달 했을까요 -_-;;;)
그것이 다였습니다...
처음에는 단기간에 끝내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2달여간 하는둥 마는둥 공부하고 시험을 보고나니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점수대는 770~780대였습니다...
그래서 계획을 제대로 짜고 공부했는데요...
저 같은 경우는 R/C는 나름대로 자신있었지만 L/C가 좌절할만한 수준이었습니다.
심지어 파트1에서조차 무슨 소리를 지껄이는지 -_-;
파트 4쯤에서는 멍하니 하늘만 바라보고 있게 되었지요...
R/C는 과거 토플 공부에서 얻은 지식이 힘이 되었지만...
토익은 토플과는 엄연히 틀리더군요... 그래서 이것도 다시 시작했습니다
1. L/C 공부
제 문제는 발음이 명확히 들리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테이프 뽀개기를 하려고 했으나...
인내와 끈기가 약한 저같은 사람에게는 쥐약이었습니다
그래서 시중에서 구할수 있는 AFN뉴스(스크립과 테잎이 있었습니다)을 사서...
하루에 짧은 뉴스 2개정도를 딕테이션 했습니다..
처음 3번 정도는 교재의 스크립에서 지워져 있는 부분을 알아내기 위해 들었습니다... 그래도 안되더군요...
그래서 나중에는 전부다 딕테이션 해버렸습니다...
1분도 안되는 뉴스 지문을 받아쓰는데 30~40분 정도가 걸리더군요...
(뉴스 하나를 구간 반복 걸어놓고 한번 듣고 한단어 받아쓰고
이렇게 무식하게 하다보니 그렇게 되더군요....
프렌즈나 영화 같은거 보면서 공부하시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ㅠㅠ)
하지만 나중에 결과를 스크립과 비교해 보면 참담했습니다..
그래도 이런 지푸라기라도 잡자 식의 발버둥이 도움이 되었는지
이익훈 E-TOEIC 테잎의 말이 조금씩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이 후는 다른 분들과 그다지 틀리지 않은 학습방법입니다.
교재는 이익훈 E-TOEIC + 탄저린 L/C 파트 2,3,4
이익훈 교재는 3번 정도 속독했고 탄저린 L/C파트는 어마어마한 문제량
때문에 지쳐서 파트 2와 4만 두번 풀고 3는 한번 정도 풀었습니다...
특히 E-TOEIC은 볼때마다 새롭더군요...
혹자는 방법 요령을 터득해서 점수를 올린다 라고 하지만
제 경우는 이렇게하면 영어 대화가 더 잘들린다는 생각이었습니다...
2. R/C 공부
R/C는 전적으로 이익훈 E-TOEIC에 의존했습니다...
중간에 토마토 R/C와 탄저린 파트 5,6를 풀긴 했지만...
점수를 올리고 다지는 데에는 이익훈 교재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간혹 그 두께에 그리고 잡다한 말에 질린다는 분들도 계시지만
R/C공부는 제 생각에는 이런 저런 책을 많이 보는 것 보다
이익훈 교재같은 책을 여러번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익훈 교재를 총 5번 토마토 R/C는 1번 탄저린 교재는 1번~ 보다가 그만두었습니다...
3. 파트별 시간 투자를 조절하자...
처음 1~2달간은 무작정 손에 잡히는 대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점수는 오르지 않고 그 자리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특정 파트를 공부하려 해도 무엇을 해야 좋을지 모르겠더군요
이런 어려움을 타계하기 위한 나름대로 비법-_-이랄까 한 것은
주말마다 모의고사를 한회씩 푸는 것이었습니다...
혼자하면 절대 안됩니다...
시간엄수가 중요한 토익시험에서 혼자 풀게되면 긴장이 풀려서 하나 마나 입니다...
(같이 공부하는 친구 하나 꼬시세요...
그러면 교재비도 반값으로 줄어들고 경쟁심-_-때문에 어느새 불타오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것입니다;;)
그렇게 3달간 모의고사를 보면서 파트별로 틀린 문제수를 기록하여 나갔습니다...
제가 약한 부분이라 생각되는 곳이 명확히 보였습니다...
무척 쉬운 일인데... 생각보다 실천이 힘들지요...
그렇게 약한 부분이라 생각되는 곳을 탄저린 교재를 이용하면서
메꾸어 나갔습니다...(파트별로 파는 문제집이지요...)
나중에는 결국 파트 1과 7를 빼고 다 풀긴했지만...
2,3,4,5,6을 차례대로 푸는 것보다 자신에게 의미가 있어서 좋고...
특히 처음에 가장 약했던 부분을 시험보기 전까지 2~3번이고 볼 수 있다는 점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약한 부분에 대한 실력과 자신감은 이렇게 쌓아가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
4. 하루의 시간 배분...
R/C에 6시간 L/C에 4시간 정도를 투자했습니다.. 매일매일
R/C는 단지 외우기 위해서 저런 시간을 투자한 것입니다...
(틀린것 또 틀리면 열받지 않습니까 -_-;; 단지 그 이유만으로)
L/C는 4시간을 독서실에서 최고의 집중력-_-을 발휘하며 공부했습니다..
이어폰으로 듣는다는 단점이 있었지만 저같은 L/C부적격자에게는
바로 귀 옆에서 외쳐주는 발음이 확실히 더 잘들리더군요 -_-;
(스피커로 들어야 한다는 것은 주말에 시험보면서 나름대로 극복하려 ㅎ했습니다.)
4시간 중에 1시간 반은 딕테이션 2시간은 현재의 가장 약한 파트라 생각되는 부분..(1주일 주기로 바꿨습니다...) 나머지 시간은 E-TOEIC L/C나 다른 파트...
그리고 아침 저녁으로 출근 퇴근하면서 EBS 나 AFN을 들었습니다
아침에 30분 저녁에 30분...
뉴스와 관련된 부분을 듣다보니 파트 4에 도움이 많이 되는 것을 느꼈습니다...(AFN에서 나오는 날씨예보는 토익과 비슷하다는 것도 느끼고요;;)
EBS는 아침 저녁 시각에는 영어방송을 무척 많이 해주고...
AFN은 매시 정각 근처에 날씨예보나 짧은 뉴스를 들려줍니다...
5. 마음가짐...
마음가짐이랄 것도 없지만요
첫번째 단기간에 끝낸다~ 라고 마음먹고 하세요...
다른 일도 마찬가지이지만 어떤 일이든 질질 끌면 좋은 결과가 어렵습니다..
\'토익은 단기간에 끝낼수 있다\'라는 말... 참 재수없게 들립니다...
\'뭐냐 -_- 그래 너 잘났다\' 이런 말이 속에서 울컥울컥 튀어나오려고 하지만
요령과 비법등이 있는 한...(요즘 토익은 변하는 추세이지만요...)
아직은 마음먹는 한 최대한 단기간에 끝낼수 있다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아직도 이모양이지만요 ;;)
두번째, 토익 시험도 영어이다!!!
가끔 이런 분들이 계십니다... 토익은 단순히 기술과 요령일뿐이야
토익 공부는 영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안돼!! 취업만을 위한 시험일뿐이야
사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_- 하지만 기왕하는 공부 기분 좋게 해야겠지요
그리고 토익은 영어시험 아닙니까 -_-;;?
저런 말씀하시는 분들은 영어공부를 대체 어떻게 하는지...
어떻게 해야 좋을지 사람들한테 가르쳐 주시고 저런 말을 했으면;;;
(대책없이 비판만 하는건 무책임한거겠죠? ㅎㅎ)
여튼간에~ 토익 공부하다가 드는 회의감따위는 날려버리세요
어떻게 가든 결국은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오늘도 토익공부를 하며 한 걸음 내딛는 것이잖아요 ^^
마지막으로.. 모든 분들이 같은 가능성을 가지고 출발합니다..
사람에 따라 환경과 조건이 틀리겠지만 결국은 똑같은 출발선에서 시작합니다...
중간에 점수가 오르지 않는다고 멈추고 계시거나, 영어는 도저히 친해질 수 없다라고 생각하시지 마시고...
저 사람도 하는데 내가 못하랴~ 라고 생각하시고...
계속 나아가세요... ^^ 공부하는 방법이 틀리면 고치면 되고 모자란 부분은 메꾸면 됩니다...
못할일은 없지요 ^^;;
잡담이 길었습니다 -_-;
공부방법은 하나도 없군요 ㅠㅠ
처음 목표는 900을 넘는 것이었는데... 사람 맘대로 되는일은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
다음 시험때까지 더 노력해야겠지요 ^^
그럼 긴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여러분의 토익점수가 ~ 많이 많이 ~ 올랐으면 하네요 ^^;;
중간에 회의도 들고 남들 다하는 토익이라지만
단지 점수만을 위한 ?? 공부를 하는 것도 조금은 부끄럽습니다...
사실 영어는 개뿔이.. 한마디도 제대로 못하지요 ㅠㅠ
높지 않은 점수 가지고
자랑하려는게 아니라... 그냥 저와 같은 경우의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해서 올립니다...
저는 영어권 국가에서 연수같은거 받아본적없고...
영어공부라고는 고교내내 했던 수능 공부...
그리고 대학들어와서 졸업을 위한 토플 공부...
(한 두달 했을까요 -_-;;;)
그것이 다였습니다...
처음에는 단기간에 끝내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2달여간 하는둥 마는둥 공부하고 시험을 보고나니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점수대는 770~780대였습니다...
그래서 계획을 제대로 짜고 공부했는데요...
저 같은 경우는 R/C는 나름대로 자신있었지만 L/C가 좌절할만한 수준이었습니다.
심지어 파트1에서조차 무슨 소리를 지껄이는지 -_-;
파트 4쯤에서는 멍하니 하늘만 바라보고 있게 되었지요...
R/C는 과거 토플 공부에서 얻은 지식이 힘이 되었지만...
토익은 토플과는 엄연히 틀리더군요... 그래서 이것도 다시 시작했습니다
1. L/C 공부
제 문제는 발음이 명확히 들리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테이프 뽀개기를 하려고 했으나...
인내와 끈기가 약한 저같은 사람에게는 쥐약이었습니다
그래서 시중에서 구할수 있는 AFN뉴스(스크립과 테잎이 있었습니다)을 사서...
하루에 짧은 뉴스 2개정도를 딕테이션 했습니다..
처음 3번 정도는 교재의 스크립에서 지워져 있는 부분을 알아내기 위해 들었습니다... 그래도 안되더군요...
그래서 나중에는 전부다 딕테이션 해버렸습니다...
1분도 안되는 뉴스 지문을 받아쓰는데 30~40분 정도가 걸리더군요...
(뉴스 하나를 구간 반복 걸어놓고 한번 듣고 한단어 받아쓰고
이렇게 무식하게 하다보니 그렇게 되더군요....
프렌즈나 영화 같은거 보면서 공부하시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ㅠㅠ)
하지만 나중에 결과를 스크립과 비교해 보면 참담했습니다..
그래도 이런 지푸라기라도 잡자 식의 발버둥이 도움이 되었는지
이익훈 E-TOEIC 테잎의 말이 조금씩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이 후는 다른 분들과 그다지 틀리지 않은 학습방법입니다.
교재는 이익훈 E-TOEIC + 탄저린 L/C 파트 2,3,4
이익훈 교재는 3번 정도 속독했고 탄저린 L/C파트는 어마어마한 문제량
때문에 지쳐서 파트 2와 4만 두번 풀고 3는 한번 정도 풀었습니다...
특히 E-TOEIC은 볼때마다 새롭더군요...
혹자는 방법 요령을 터득해서 점수를 올린다 라고 하지만
제 경우는 이렇게하면 영어 대화가 더 잘들린다는 생각이었습니다...
2. R/C 공부
R/C는 전적으로 이익훈 E-TOEIC에 의존했습니다...
중간에 토마토 R/C와 탄저린 파트 5,6를 풀긴 했지만...
점수를 올리고 다지는 데에는 이익훈 교재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간혹 그 두께에 그리고 잡다한 말에 질린다는 분들도 계시지만
R/C공부는 제 생각에는 이런 저런 책을 많이 보는 것 보다
이익훈 교재같은 책을 여러번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익훈 교재를 총 5번 토마토 R/C는 1번 탄저린 교재는 1번~ 보다가 그만두었습니다...
3. 파트별 시간 투자를 조절하자...
처음 1~2달간은 무작정 손에 잡히는 대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점수는 오르지 않고 그 자리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특정 파트를 공부하려 해도 무엇을 해야 좋을지 모르겠더군요
이런 어려움을 타계하기 위한 나름대로 비법-_-이랄까 한 것은
주말마다 모의고사를 한회씩 푸는 것이었습니다...
혼자하면 절대 안됩니다...
시간엄수가 중요한 토익시험에서 혼자 풀게되면 긴장이 풀려서 하나 마나 입니다...
(같이 공부하는 친구 하나 꼬시세요...
그러면 교재비도 반값으로 줄어들고 경쟁심-_-때문에 어느새 불타오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것입니다;;)
그렇게 3달간 모의고사를 보면서 파트별로 틀린 문제수를 기록하여 나갔습니다...
제가 약한 부분이라 생각되는 곳이 명확히 보였습니다...
무척 쉬운 일인데... 생각보다 실천이 힘들지요...
그렇게 약한 부분이라 생각되는 곳을 탄저린 교재를 이용하면서
메꾸어 나갔습니다...(파트별로 파는 문제집이지요...)
나중에는 결국 파트 1과 7를 빼고 다 풀긴했지만...
2,3,4,5,6을 차례대로 푸는 것보다 자신에게 의미가 있어서 좋고...
특히 처음에 가장 약했던 부분을 시험보기 전까지 2~3번이고 볼 수 있다는 점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약한 부분에 대한 실력과 자신감은 이렇게 쌓아가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
4. 하루의 시간 배분...
R/C에 6시간 L/C에 4시간 정도를 투자했습니다.. 매일매일
R/C는 단지 외우기 위해서 저런 시간을 투자한 것입니다...
(틀린것 또 틀리면 열받지 않습니까 -_-;; 단지 그 이유만으로)
L/C는 4시간을 독서실에서 최고의 집중력-_-을 발휘하며 공부했습니다..
이어폰으로 듣는다는 단점이 있었지만 저같은 L/C부적격자에게는
바로 귀 옆에서 외쳐주는 발음이 확실히 더 잘들리더군요 -_-;
(스피커로 들어야 한다는 것은 주말에 시험보면서 나름대로 극복하려 ㅎ했습니다.)
4시간 중에 1시간 반은 딕테이션 2시간은 현재의 가장 약한 파트라 생각되는 부분..(1주일 주기로 바꿨습니다...) 나머지 시간은 E-TOEIC L/C나 다른 파트...
그리고 아침 저녁으로 출근 퇴근하면서 EBS 나 AFN을 들었습니다
아침에 30분 저녁에 30분...
뉴스와 관련된 부분을 듣다보니 파트 4에 도움이 많이 되는 것을 느꼈습니다...(AFN에서 나오는 날씨예보는 토익과 비슷하다는 것도 느끼고요;;)
EBS는 아침 저녁 시각에는 영어방송을 무척 많이 해주고...
AFN은 매시 정각 근처에 날씨예보나 짧은 뉴스를 들려줍니다...
5. 마음가짐...
마음가짐이랄 것도 없지만요
첫번째 단기간에 끝낸다~ 라고 마음먹고 하세요...
다른 일도 마찬가지이지만 어떤 일이든 질질 끌면 좋은 결과가 어렵습니다..
\'토익은 단기간에 끝낼수 있다\'라는 말... 참 재수없게 들립니다...
\'뭐냐 -_- 그래 너 잘났다\' 이런 말이 속에서 울컥울컥 튀어나오려고 하지만
요령과 비법등이 있는 한...(요즘 토익은 변하는 추세이지만요...)
아직은 마음먹는 한 최대한 단기간에 끝낼수 있다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아직도 이모양이지만요 ;;)
두번째, 토익 시험도 영어이다!!!
가끔 이런 분들이 계십니다... 토익은 단순히 기술과 요령일뿐이야
토익 공부는 영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안돼!! 취업만을 위한 시험일뿐이야
사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_- 하지만 기왕하는 공부 기분 좋게 해야겠지요
그리고 토익은 영어시험 아닙니까 -_-;;?
저런 말씀하시는 분들은 영어공부를 대체 어떻게 하는지...
어떻게 해야 좋을지 사람들한테 가르쳐 주시고 저런 말을 했으면;;;
(대책없이 비판만 하는건 무책임한거겠죠? ㅎㅎ)
여튼간에~ 토익 공부하다가 드는 회의감따위는 날려버리세요
어떻게 가든 결국은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오늘도 토익공부를 하며 한 걸음 내딛는 것이잖아요 ^^
마지막으로.. 모든 분들이 같은 가능성을 가지고 출발합니다..
사람에 따라 환경과 조건이 틀리겠지만 결국은 똑같은 출발선에서 시작합니다...
중간에 점수가 오르지 않는다고 멈추고 계시거나, 영어는 도저히 친해질 수 없다라고 생각하시지 마시고...
저 사람도 하는데 내가 못하랴~ 라고 생각하시고...
계속 나아가세요... ^^ 공부하는 방법이 틀리면 고치면 되고 모자란 부분은 메꾸면 됩니다...
못할일은 없지요 ^^;;
잡담이 길었습니다 -_-;
공부방법은 하나도 없군요 ㅠㅠ
처음 목표는 900을 넘는 것이었는데... 사람 맘대로 되는일은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
다음 시험때까지 더 노력해야겠지요 ^^
그럼 긴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여러분의 토익점수가 ~ 많이 많이 ~ 올랐으면 하네요 ^^;;





4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