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험에서 940(LC 495,RC 445) 받은 학생입니다.. =_=
이런거 써보는게 처음이라. =_= 미흡해도 이해해주시길;
저는 점수가 880 (7월) ->820 (12) ->940 (1월)
이렇게 되었는데;
LC는 제가 미국에서 1년정도 거주 경험이 있었어서..
사실 아주 특별한 노하우는 없었습니다..;
단지 여기 들어오시는 님들이 잘 아시는
문제 미리보기와 파트 2에서 의문사에 집중해서 듣기.;
파트 3, 파트 4는 연상하면서 듣기; 이런 걸 했는데요.
교재로는 일단 학원에서 이것저것 테잎을 빌려와서 많이 들어봤습니다;
많이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건 자기가 안 들리는
부분을 파악하는 것! >_< 다 아시리라 믿고요.
LC에서 저에게 도움이 되었던 책은 라디오토익 인것 같습니다;
지금은 못 듣고 있지만; 방학 때나 물론 학기중에도 주말을 이용해서
꾸준히 듣는 게 참 좋은 듯,.
듣기는 아침에 해야 잘 된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졸리지 않다는 전제
하에서.. -_-
참 여기서 RC 이야기도 섞어서 할께요.;
라디오 토익 (무슨 광고같네,, ㅍ_ㅍ) RC부분은 반드시 예습을 하셔야
합니다!! 듣기는 그 특성상 예습을 하면 오히려 잘 안되지요.. -_-
스크립트를 보게 되니까. 하지만 알씨는 미리미리 예습을 해서 방송을
들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요일날 재방송분을 녹음해서
모아두고 시험전에 듣는 것도 좋은 방법이었습니다.. =_=
(덕분에 맨날 일요일 7시에 일어나 라디오들은.. -_-
그리고 토마토 알씨 책도 저에게 참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시험을 볼때, 뭔가 자극을 받을 수 있는 요소를 염두에 두
는 것이 좋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듣기를 할 동안만 집중하려고 단문
(파트 3까지는) 들려주는 부분이 나올 땐 숨을 참았는데요.. =_=
뭔가 못보면 돈이 아까워진다던가 ; 내기를 건다던가;
자기가 이것만 걸면 정말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걸 정해두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또, 대부분이 그러실꺼 같기도 하나;
저는 쉽게 문제에 질리는 타입이라서.
독해 1지문하고 문법 자신있는거 몇 문제, 식으로 시간을 나누어 했습
니다. 예를 들어 일단 독해 지문의 개수를 센 다음 시간을 정하고 독
해 지문 1개에 문법 문제 아는 거 101-160번까지 아무거나 10개 하는
식으로... 특히 파트 7부터 푸는 습관을 들이는게 나을 듯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파트 7 독해가 느려서.. -_- ...
마지막으로 영자 신문에 editorial을 읽고 영어로 1/3정도 요약해보고
모르면 사전을 찾아보는 습관.. =_= 도움이 된 듯 합니다.
작문 첨삭을 못 받은게 단점이었지만.. 혼자하느라..
일단 자신이 영어로 문장을 구조화해 써본다는 자체가 도움이 된 것 같
습니다.;
아아! 많이 도움이 못 되드린 것 같아요..
막상 쓰고보니까 식상하고.. ㅠ_ㅠ 죄송해요;
모두모두 대박나세요!!
그럼 ^-^* 안녕히!
이런거 써보는게 처음이라. =_= 미흡해도 이해해주시길;
저는 점수가 880 (7월) ->820 (12) ->940 (1월)
이렇게 되었는데;
LC는 제가 미국에서 1년정도 거주 경험이 있었어서..
사실 아주 특별한 노하우는 없었습니다..;
단지 여기 들어오시는 님들이 잘 아시는
문제 미리보기와 파트 2에서 의문사에 집중해서 듣기.;
파트 3, 파트 4는 연상하면서 듣기; 이런 걸 했는데요.
교재로는 일단 학원에서 이것저것 테잎을 빌려와서 많이 들어봤습니다;
많이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건 자기가 안 들리는
부분을 파악하는 것! >_< 다 아시리라 믿고요.
LC에서 저에게 도움이 되었던 책은 라디오토익 인것 같습니다;
지금은 못 듣고 있지만; 방학 때나 물론 학기중에도 주말을 이용해서
꾸준히 듣는 게 참 좋은 듯,.
듣기는 아침에 해야 잘 된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졸리지 않다는 전제
하에서.. -_-
참 여기서 RC 이야기도 섞어서 할께요.;
라디오 토익 (무슨 광고같네,, ㅍ_ㅍ) RC부분은 반드시 예습을 하셔야
합니다!! 듣기는 그 특성상 예습을 하면 오히려 잘 안되지요.. -_-
스크립트를 보게 되니까. 하지만 알씨는 미리미리 예습을 해서 방송을
들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요일날 재방송분을 녹음해서
모아두고 시험전에 듣는 것도 좋은 방법이었습니다.. =_=
(덕분에 맨날 일요일 7시에 일어나 라디오들은.. -_-
그리고 토마토 알씨 책도 저에게 참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시험을 볼때, 뭔가 자극을 받을 수 있는 요소를 염두에 두
는 것이 좋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듣기를 할 동안만 집중하려고 단문
(파트 3까지는) 들려주는 부분이 나올 땐 숨을 참았는데요.. =_=
뭔가 못보면 돈이 아까워진다던가 ; 내기를 건다던가;
자기가 이것만 걸면 정말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걸 정해두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또, 대부분이 그러실꺼 같기도 하나;
저는 쉽게 문제에 질리는 타입이라서.
독해 1지문하고 문법 자신있는거 몇 문제, 식으로 시간을 나누어 했습
니다. 예를 들어 일단 독해 지문의 개수를 센 다음 시간을 정하고 독
해 지문 1개에 문법 문제 아는 거 101-160번까지 아무거나 10개 하는
식으로... 특히 파트 7부터 푸는 습관을 들이는게 나을 듯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파트 7 독해가 느려서.. -_- ...
마지막으로 영자 신문에 editorial을 읽고 영어로 1/3정도 요약해보고
모르면 사전을 찾아보는 습관.. =_= 도움이 된 듯 합니다.
작문 첨삭을 못 받은게 단점이었지만.. 혼자하느라..
일단 자신이 영어로 문장을 구조화해 써본다는 자체가 도움이 된 것 같
습니다.;
아아! 많이 도움이 못 되드린 것 같아요..
막상 쓰고보니까 식상하고.. ㅠ_ㅠ 죄송해요;
모두모두 대박나세요!!
그럼 ^-^*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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