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가 수기를 쓰기에 앞서 총점은 비록 여기에 쓰시는 많은 분들처럼
높지도 않고글쓰는 실력도 모자르지만 수많은 분들이
알씨를 어려워 하시는거 같아 제 경험담을 장황하지만
좀 적어 볼까 합니다.
우선 1월부터 준비 해서 5월에 915(알씨 470)가 나와서 너무 기쁘구요~
남들이랑은 다른점이 보통 엘씨가 더 높으신데 반해 전 알씨가 더 높게 나오네요.
사족은 길게 안붙이겠구요 제가 알씨 공부 하는 방법을 말씀 드려볼께요
알씨에서 가장 중요한것을 차례대로 써본다면.(순전히 제 생각일뿐^^)
1. 어휘
2. 문법
3. 단문 독해 능력
4. 리뷰(오답노트 초완전 필수)
5. 반복 & 반복 그리고 또 반복 반복... 지겨울때까지 틀린거 보고 반복 반복..
토익 처음 시작했을땐 어디서 또 주워들은건 있어서 어휘를 많이 아는 자가 토익의
최종 성공길이라는 말을 들은거 같아서 토익공부는 안해도 단어만 꾸준히 외워왔었죠
그래서 학원안다니고 그냥 단어만 보고도 나름 670점까지는 나오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거기까지가 한계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학원을 다니게 되었고(학원을 다녀야 점수가
오른다는건 아니라는거 다들 아시죠?^^본인의 노력여하에 따라..)
올해 1월부터 토익에 대해 집중 들어갔습니다. 어휘만큼 중요한 부분인 문법을 이때 부터
잡기 시작했어요 그러나 문제는 어휘 & 문법은 이제 잡혀 가는데 팟5.6에서 그 짧은 문장
하나 제대로 읽혀 지지가 않더군요 -_-;; 그래서 그때부터 문장 읽는 연습 따로 어휘 문법은
매일 하면서 하루에 거진 알씨만 8시간은 한거 같네요~ 그렇게 1월한달을 하고 나니깐
300초반에서 400초반까지 가는데 성공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다시 한번 한계에 부딪히기
시작한 것이 바로 틀린문제만 계속 틀린다는 것이였죠.. 너무 답답하고 그랬는데 문제는 바로
리뷰를 제대로 하지 않아서 그랬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오답노트를 만들어 볼까 하다가
그거 한문제 10분~15분 잡을바에 10문제를 더 풀겠다(다들 이런 생각들 많이 하실테죠?)생각
하고 2월중순이 되도록 시도 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가.. 에라이..모르겠다는 심정으로 오답노트
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오답노트를 만들면서 그때 따로 문법 정리 한것까지 다른 노트에 정리
해서 2월 3월을 공부한 결과 3월시험에 450이라는 점수가 나왔습니다. 너무나 기뻤죠. 아~
팟7에 대해서는 말씀 안드렸네요. 팟7은 저도 별 자신이 없는지라 말씀 드리기는 그렇지만
그냥 매일 푸는거에 만족하는걸로 ㅎ 여하튼 저한테 가장 플러스가 됐던 공부 방식은 바로
오답노트~!~!~!~!~!~! 토익 시험전 4~5일정도 되면 전 다른거 다 제쳐두고 오답노트만
보고 시험장에 갑니다. 이번에도 그렇게 해서 4월 알씨 470나왔는데요 팟5~6는 다 맞았는데
팟7이 말썽이네요 ㅎㅎ 그렇게 4달동안 죽어라 해서 원하는 점수대까지 나왔네요.
결론은, 어휘&문법은 기본적으로 생명이고~ 문장 독해 이게 정말 중요한거 같구요~ 그리고
오답노트(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를 통한 반복 반복 반복,,, 실전 문제집도 많이 푸시고. 또 오답
노트를 통한... "가장 바른 길이 가장 빠른 길이다" 라는 말이 있듯이,
조급 하실수록, 그리고 점수를 높게 받고 싶으실 수록 더 기본기부터 천천히 잡아 가야 되지
않나 싶네요.. 꼭 잊지 마세요.. 어휘 문장 독해능력(이거 안되면 어휘알아도 해석이;;)
그리고 오답노트~!~!~! 꼭 이번달에는 원하는 점수들 얻어 가시길~!





6





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커피+플래너 받자!
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