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07년도 토익 5월 시험을
175점이라는 좌절스런 점수를 얻었습니다.
1달동안 CTS에서 나온 중국어 테입을 하루에 5시간 이상 들었으며,
태국어 논문을 구하여 원문으로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175점이라는 좌절스런 점수를 얻고야 말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포기 하지 않았습니다.,
"못해서 안하는게 아니라 안해서 못하는 것이다-심형래"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 "
"쥐구멍에도 볕뜰날은 있다"
"바퀴벌레 한마리가 보이면 그집에는 수백마리가 사는 것이다"
"개미를 많이 죽이면 개미들은 살기 위해 여왕개미를 더 많이 만들어 낸다 "
"후라이드치킨은 약 3000칼로리다"
"바늘구멍에 낙타 들어가는 소리한다"
"무좀엔 니조랄"
"난 엘라스틴을 써요 난 소중하니까요"
등등 수많은 격언과 속담들을 마음속에 되새기며, 눈물을 머금고
다시한번 계획을 세워서 공부하였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중국어 LC테입을 구간 반복으로 하여 1.5배속으로 들었으며,
태국어RC를 제대로 습득하기 위해 직접 태국 워킹스트리트 A-GOGO로
어학연수까지 떠나는등 학습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항상 생활속에서도 "나는 무대위에선 최고가 된다-비-"라는 격언을
항상 마음속에서 생각하면서,
꾸준히 공부하였고!!
드디어!!!
이번 7월 시험에 LC 33개 RC 31개를 맞추어
315 점이라는 경이로운 점수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포기하지마세요.
위의 격언들 처럼 여러분도 해낼수 있습니다!!
세상엔 노력해서 안되는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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