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5년 8월초에 775 lc 405 rc 360인가 뽀록으로 한번맞고 보통 680 점수뜸
근데 1년이넘었는데 지금감도다잃고
커스토익 기본서 파랭이빨갱이 다있긴한데 도대체 뭐부터해야함?
기본서 문법 달달달 외운다해도 day 20정도인데
앞에하다가 중간까지가면 앞에 또 흐릿해지고
달달 문법 외운다곤하는데 뭐외우는지도 모르겠고 문제적용해보자고하니 풀고 담날되면 또흐릿해지고
또 실전모의고사 푼다한들 갯수는 안나오고 또 그거 오답까지하자니 공부시간너무 많아지고 ㅅㅂ어케해야댐
나만이럼?
근데 1년이넘었는데 지금감도다잃고
커스토익 기본서 파랭이빨갱이 다있긴한데 도대체 뭐부터해야함?
기본서 문법 달달달 외운다해도 day 20정도인데
앞에하다가 중간까지가면 앞에 또 흐릿해지고
달달 문법 외운다곤하는데 뭐외우는지도 모르겠고 문제적용해보자고하니 풀고 담날되면 또흐릿해지고
또 실전모의고사 푼다한들 갯수는 안나오고 또 그거 오답까지하자니 공부시간너무 많아지고 ㅅㅂ어케해야댐
나만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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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 뿐 아니라 단어도 그렇고
그래도 계속 반복하면서 단기 기억을 장기 기억 될 대 까지 외우는 수 밖에 없음
문제 풀 때도 최대한 배운 거 적용한다는 생각으로 생각 하면서 풀어야 되고 틀린 것도 바로 답지 보고 찾지 말고 혼자 고치는 연습 계속 해 보는 게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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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나는 보통 day 1 풀고 다음날 전날 개념 읽어보고 가볍게 틀렸었던 문제만 다시 봄. 그리고 day2를 나감 이런 식으로 하면 잊혀지는 것도 좀 덜하고 여러번 반복하면 아~아는 내용~ 하고 잊었던거 기억이 새록새록 남
반복이 제일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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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지금은 기본서 회독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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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월 토익 35%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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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오답수가 많으면 어차피 질좋은 리뷰도 못하고 기억에 잘 남지도 않을걸.
문제 푸는게 공부 시간이라 생각하지 말고 오답 리뷰하는게 공부하는거.
또한 달달달 외우는거랑 문제 적용하는거랑 달라서 1과를 외웠으면 1과에 대한 문제풀이 연습을 해야 기억에 더 남고 체화가 되지 달달달 외운게 내가 정말 다 외운건지 아니면 착각인지 구분을 하지.
처음엔 오답수가 많은건 당연
내가 오늘 분사를 배웠다 그러면 분사파트 문제 푸는건 도움이 될 수 있으나
기본 문법지식도 없는데 그냥 모의고사 푼다 ? 한계가 있음. 내가 틀렸어 왜 틀렸지 하는 리뷰에서 아 내가 어휘가 부족해서 아니면 문법 어느 파트가 부족해서, 어 내가 전치사 뒤에는 무조건 명사가 온다 생각했는데 사실 전차사 뒤에는 명사절 접속사도 올수 있지 근데 보기에 댓절아랑 위치절이 있는데 왜 답이 위치절이지 아 댓절은 콤마 뒤나 전치사 뒤애는 못오는구나 처럼 이런 생각들이 끊임없이 리뷰가 돠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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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모의고사 몇백개 풀었다는 그냥 공부 많이 했다라고 착각에 드는 나의 위안.
차라리 오늘 파트 1357만 풀고 리뷰 꼼꼼히 해야지가 제대로 된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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